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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

총 279개
벌써 11월 중순을 넘어 말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봄을 제외하고는 계절을 타지 않지만 근래 헛헛한 마음이 더 드는 건 사실이다.오늘 눈을 떠보니 7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 이상하게 피곤함이 더 느껴진단 말이지, 그리고 어제 버스 탔을 때 명치쪽 뭉침이 심했었는데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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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 라면 어제 9회차 즉 3개월 분을 투여하는 날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더는 마운자로 투여를 하지 않으려 한다. 효과 없어서? 부작용 때문에? 아니다. 효과는 최대로 느껴봤고, 부작용도 최소한 이었던 것 같은데 이게 부작용인지 아닌지 모르겠다.일단 몸은 마운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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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대로 라면 오늘이 마운자로 9회차 3개월의 시작이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더 이상 마운자로 없이 진행한다!--내가 일지를 쓰는 목적 중에 하나는 체중 관리이다. 하루 뭐하고 지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체중관리를 하고 있느냐가 메인이고 이후 심적 갈등나 즐겁게 한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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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에 23kg이상 감량에 성공하면서도 유일하게 즐기던 게 하나 있었다.맥주와 먹태.당시에는 지금처럼 식단 조절은 했지만 식단 조절이라기 보다는 칼로리를 줄이고 기존에 먹던 기름진 음식들을 덜 먹었다고나 할까.소주, 막걸리를 즐겨 먹던 내가 맥주에 필이 꽂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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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kg에서 7일정도 머물렀고, 8일 차인 오늘 드디어 83kg을 보았다.어제 - 84.21kg오늘 - 83.64kg초반 3일에 1.5kg씩 감량 되던 때와는 기간과 폭이 늘긴했다. 그런데, 몸무게로만 봐서 그렇지 실제 7일 간의 체지방과 근육량 변화등을 보면 상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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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 목, 금, 토, 일.. 다시 월요일.한 주의 시작 월요일이다.월요일이면 주간 업무 발표 시 너덜해질 정도로 멘탈이 털리곤 했는데 1년 전부터 부서이동 후 정신적 스트레스는 거의 받지 않고 있다.21년부터 24년까지였지, 심지어 불려 들어가 1시간 씩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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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새벽에 눈을 뜨고 주말이니 다시잠을 청한다.9시즘 되었나 살펴보는데 ...오전 7시,오트밀밥, 간편 시래기 된장국, 마일드 참치 작은 캔.그래 7시도 안됐던 거였다.다시 산에 갈까 고민하다 혹사 시키는 것도 안좋을 것 같아 그냥 오늘은 헤스만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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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을 깨고는 꾸역꾸역 잠을 청하고 7시 넘어 기상한다.근데 혈압, 몸무게까지 측정하고 왜 혈당은 안쟀을까?7시 36분,요즘 야채를 안먹는거 같아도 다 먹고 있다. 그래도 전보단 줄긴했지.오트밀밥, 닭가슴살 소시지, 방울토마토.허리가 아파 한의원을 들릴까 말까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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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경 일어나 결국 4시 37분에 혈당을 측정하고 혈압, 몸무게 줄줄이 측정하낟. 결국 5시 넘어 기상하였고,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생각해보니 어제 로켓 프레시로 샐러드와 닭가슴살 소시지를 주문한게 생각났따.5시 27분, 몸은 천근 만근에 허리까지 아픈데도 뭘 먹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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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자로 8회 차 투여일이 되었다. 기존에는 오후 5~7시 사이 투여했었다.그런데 오늘은 아침에 주사하고 나왔다.오늘을 마운자로 마지막 투여로 할 계획이다. 이젠 정말 내 의지로 지속해 볼 예정이다 .지금 같이 변화된 생활임에도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면 이건 맞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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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마운자로를 투여하고 어느덧 49일 차가 되었다.마운자로 약물만으로 체중감량을 하지 않았다.마운자로의 기전 작용을 도움받아 아래처럼 생활의 패턴을 바꾸었다.식생활 변화기존 정제탄수화물 및 고칼로 음식에서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단 구성기존:흰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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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 저녁 부터 담배를 끊었다. 전자 담배이지만 연초와 다를 바 없다. 그럼에도 연초보다는 낫지만 금연으로 뭔가 막혀 뚤리지 않는 느낌이 이제 뚤린 느낌이든다.일단, 금주와 식습관 변화 그리고 운동을 하는데도 공복혈당이 105~110때를 웃돌고 있었다.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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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중 감량은 8일 이상 롱텀을 보여주고 있다. 몸무게로만 본다면 86~85를 오가며 언 8일이나 흘렀다.과연 사소한 변화만 있었을까?체지방 측정이 가능한 저울이 고가의 제품은 아니지만 매일 같이 측정하다보니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데이터를 제공함에는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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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평상 시와는 다르게 컨디션 저조에 기분도 가라 앉아있는게 어제 잃어버린 오른쪽 이어폰 때문인가?뭐, 이따 가서 다시 찾아보면 되는 별것도 아닌일을 자꾸 마음에 담아 둔다.오늘은 새벽에 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매일 어쩜 그리도 매일 같은 시각에 돌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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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부터 담배와 손절하기로 했다.저녁시간은 잘 참아 낼 수 있지만 오전과 점심 경이 문제다. 그리고, 운동 후 특히 니코틴을 원하는 것 같다.자 그럼 왜 담배를 끊느냐?!식생활 변화와 운동을 병해함에도 공복 혈당이 높음숙면을 취할 수 없음담배값의 부담혈당이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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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목표나 회사의 목표 등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일들을 접하게 되며 계획된 목표를 해결하기며 때로는 실패하기도 한다. 그때, 마다 Why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된다.회사 업무를 한 예로 한다면,매년 매출이 150~200억 사이 중소기업이라 가정한다. 어느날 회사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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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벌써 7회차 투여일이 되었다.9월 25일 첫 투여를 시작한게 엇그제 같은데 10월 한달을 식단과 운동에 전념 한 것 같다.확실히 왼쪽 무릎 통증은 이제 없어졌다.체중감량 즉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도 자전거를 타고 안양천을 달리기도 하고 저녁에 걷기도 하였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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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후 아침거리를 챙기면서 보았다.아직 꽤 남은 양배추가 상했다는 것을. 냄새도 구린 상한내가 확 올라온다. 얼마 남지 않은 양파도 보니 물러서 시큼한 맛이 간 향이 올라온다. 제길!나름 양배추와 양파 모두 제일 작은 용량으로 구입했는데 나보러 어쩌란 말이냐!!!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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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휴가를 내고 화요일 출근 할 때면 항상 월요일 같은 느낌이 든다.그렇다고 내가 월요병이 있는 건 아니다. 이상한건 10여 년 전? 즘에는 일요일 저녁이면 월요일 출근이 큰 부담으로 느껴지곤 했었는데 이젠 그런게 덜하다.생각해보니 올 한 여름 언 8주를 토,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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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체감온도는 영하1도 정도?춥다.오늘은 휴가이다. 그나마 다행이다. 어제 깬 후로 늦게 취침한지라 역시 피곤하다.오전 7시 22분,냉장고에 낫또가 몇 개남아있다. 이게 유통기한이 이제 몇 일 안남았다.빨리 처리해야겠는데.. 회사에 있는 낫또는 어쩔.오트밀밥, 닭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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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숙면이 절실하다.7시 넘었을려나 하며 깨어 보니 새벽 3시 경이었다.다시 잠을 청하곤 얼마 자지도 않은 것 같은데 7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어제 두 타임이나 헬스장을 오갔다고 살짝 근육통도 있다.그래도, 언 한달 여 공원 운동은 어느정도 근육통 방어를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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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자정 넘어 잠을 청할 수 있었다.건조까지 하고나니 언 11시 30분, 자정 다되 갈 무렵 쿠팡 배송으로 1층 내려갔다 오니 잠이 깰듯하였지만 가까스로 잠들 수 있었다.7시 10분,새벽 3~4시즘 되었겠지 하며 일어났는데 아침 7시 10분이다. 두통도 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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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일 년 중 오늘 가장 바쁜 사람이 한 명 있다고 한다. 가수 이용.오늘이 그 10월 마지막 날이다.사계절 중 나는 늦 가을 날씨를 무척 좋아한다. 선선하면서 서늘한 기운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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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변경, 운동까지 잘 병행하고 있는데 단하나 숙면 만큼은 내가 어찌 못한다. 저녁 10시에서 11시 사이 잠을 자는데 잠이 안온다거나 그러진 않는다.10시 초입에 잠을 청하면 꼭 자정 넘어 깨기도 하고, 11시 넘어 자면 새벽 2시경에 깨기도 한다. 그리고,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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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점심에 참치김밥 혈당 실험을 해보았다.동일한 김밥집과 동일한 구성이면 더 정확하겠지만 혈당이 치고 올라가는 숫자를 보고는 동일하게 못하겠더라.휴일의 경우 식전이나 식후 항상 움직여 주거나 운동을 한다. 그덕 분인지 아니면 구입처 참치 김밥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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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시작으로 혈압, 그리고 얼마 전부터는 혈당까지 측정하고 있다. 너무도 오랜 기간 몹쓸 식습관과 연이은 금주, 운동 부족은 몸이 망가질 때로 방치만 한 것만 같다.혈당 측정을 시작하며, 기존 병원에서 측정한 결과는 아주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보일 뿐 근래 매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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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다. 10월 말에 다다르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무더위가 극성을 부렸던 올 해에는 더욱 춥게 느껴진다. 기상 후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혈압 측정, 몸무게 측정, 그리고 혈당 측정.은근히 시간을 잡아 먹는다. 체중은 87kg 대에서 86kg대로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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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의 '고약사'님은 시작 전에 '화이팅 먼저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화이팅'을 외친다.처음엔 쌩뚱맞단 생각이 들었는데 익숙해지니 의지를 불태우는 외침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그래, 요근래 화이팅을 외친거 같지 않다.그래서 오늘은 시작 전에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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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야 있겠지만 현재 마운자로 투여와 식습관에 변화에 대해 혈당을 확인 해보고 싶었다.차후, 마운자로 투여 중단 시 변화가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한 데이터라고나 할까.2번 째 원내처방 시 병원에서 측정한 혈당은 76이었다.12시 30분에 김밥 한 줄 먹고 오후 4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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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0일 차가 되었다.어제 5회 차 2.5mg을 투여했다. 마운자로는 1주일에 1회 투여한다. 일반적으로 2.5mg으로 시작하여 한 달 뒤 5mg으로 용량을 증감한다는데, 난 2.5mg을 유지하고 5회 차도 역시 2.5mg으로 투여했다.2.5mg과 5mg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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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를 2.5mg을 투여하고 5회 차 투여일이 되었다.4주가 참 빨리지나갔다.마운자로는 용량 증가 하지 않고 기존과 같은 2.5mg을 지난 주 재 처방 받아왔다. 추석 연휴 등으로 물량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품귀 현상이 발생하였고, 처음 처방 받은 병원 조차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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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즘인가? 너무 덥다는 생각에 일어나 보니 사우나에 들어온 것 처럼 실내가 엄청 더웠다.뭔가 싶어 침대에서 내려와 바닥에 밟으니 시골 구들장 처럼 펄펄 끓고 있었다. '앗 뜨거!'창문을 열고 환기하며 잠을 청하려는데 실온에 보관중인 계란과 멸균 우유 생각에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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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차로 쉬는 날(?)이다.그래서인지 새벽 2시경 잠에 깨서 한 두 어시간 뻘짓하다 다시 잤다.아침 혈압은 아주 정상이다. 저녁만 되면 130이 넘는걸 빨리 잡아야겠다.체중은 어제와 거의 대동소이하다. 그런데, 체지방이 빠지고 골격근량이 늘어 100g이 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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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놈이 새벽 4시에 세탁기를 돌리는지 잠을 깼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니 6시 20분.그동안 매일 같이 몸무게를 재며 감량 한적이 없어 어떤 패턴인지 몰랐는데 언 20여 일 체지방 측정이 가능한 체중계로 측정하며, 계단식 감량이 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위 체지방량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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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찌 감치 수면 모드에 들어서인지 오늘은 일요일임에도 불고하고 6시 반 경 기상 했다.뭐 늘 그랬지만.아침 혈압을 재보았다.121/85 확실히 안정적이다.이렇게 일주일간만 재보면 그동안 병원에서 높게 치솓던 이유를 알것 같다.그리고, 갤럭시 워치를 통해 움직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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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말이 그닥 즐겁지 않다. 심란한 마음 가득하다. 아버지가 입원핸 병원에 가기위해 6시 즘 기상했다.병원만 가면 혈압이 높은 것을 보고 원인과 뿌리를 뽑고자 혈압계를 주문했고 자정 경 배송이되어 아침에 측정할 수 있었다.병원에서 측정하면 늘 140~160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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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하면 아침부터 편안한 느낌이 든다.덕분에 6시 30분에 기상했다. 뭐 늘 아침에 일어나서는 체중계 꺼내어 쟤는게 일이 됐다.역시 계단형 패턴이 시작된 것 같다. 한 이틀 체지방과 골격근량이 100~200g 때로 오르다가 800-~900g이 훅 빠진다.어제 수원더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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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회 차 투여일이 되었다.오늘은 아바지 병원 다녀온 후 투여해야되니 늦은 밤이나 되어야 할 것 같다.근래 마운자로 2.5mg과 5mg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관세나 명절 연휴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여지는데, 일단 차주까지 못구하면 안맞을 것 같다.2.5mg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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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세끼 중 점심만 일반식으로 먹었다. 확실히 구내 식당 이용은 자재해야겠다. 아니면 늦으막히 가서 여유롭게 먹어야 할듯하다.이젠 만보 넘기는 건 쉬워졌다. 퇴근 후 공원 운동이나 다이소 방문은 만보를 거뜬히 넘겨준다. 무무게와 체성분을 측정한 건 약 일주일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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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 체중을 제어보니 100g이 늘어 91.02로 다시 91kg때로 접어 들었다.아마 초기라면 감짝 놀랐을 텐데 지금은 일종의 패턴처럼 느껴진다. 중요한건 20일 간의 나의 식생활이나 신체 활동은 한점 부끄러움이 없을 정도로 교과서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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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가 끝났다.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9일간의 긴 연휴를 마치고 드디어 출근했다. 5시 30분 즘 기상하여 몸무게 측정과 아침 식사 준비로 분주히 움직였다. 매일같이 재던 몸무게는 이제 일주일에 한 번만 측정하려 한다. 이미 같은 패턴으로 식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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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91kg이라는 마의 고비에서 드디어 90으로 내려왔다.체지방 감소가 크고 근육량이 조금 빠졌다.오전 8시 30분,어제 저녁은 왠지 힘들었다. 뭔가 땡기는 느낌?결국 오이 한개로 허한 속을 달래주었다.그래서 좀 빠진건가.닭가슴살 넣은 오트밀밥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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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를 불태울 때가 되었다.근래, 유산소 운동(걷기, 줄넘기)와 스텝박스, AB슬라이더를 본격적으로 하고 부터 100g씩 증감하고 있다.고가의 인바디 장비처럼 정확도는 떨어지겠지만 현재 가지 있는 측정기도 나름 도움되고 있다,.체지방량이 어제는 21.99에서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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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그나마 흐린 날씨에 온도도 적당했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역시 일기예보와 같이 베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다.오전 5시 26분,기상 후 공복에 무게를 측정해보았다어제보다 100g이 늘었다. 어젠 16,000보 걷기에 저녁에도 스텝박스나 AB슬라이더를 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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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녁 9시 30분 넘어 공원에 한번 더 들렸다.확실히 조금이라도 움직여야지 하는 없던 생각이 몰려온다.6시 20분 기상,밤새 축척한 노폐물을 시원하게 버려주고, 몸무게를 재본다.100g?어제는 꽤나 활동적인 하루였다. 수원도 다녀오고, 오후에 줄넘기와 걷기,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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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두 끼 밲에 먹지 않았지만 허기에 지치지 않았다. 단, 습관에서 온 심심함이 남았다고나 할까.이젠 몸도 양질의 알콜과 달콤한 쌀밥, 바삭한 돈까쓰, 야들한 살코기, 달달한 비스킷들이 안들어 오는 걸 아는지, 마치 녹슬어 윰직이지 않던 트리거가 작동하며 본격적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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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자정까지 뒤척이다. 새벽배송으로 도착한 물품 찾으러 1층까지 내려갔다오고는 다시 잠들었다. 대략 1시경일까?아침 7시 30분 즘에 일어났다. 밤새 비가오더니 오늘도 여지 없이 부슬 거린다. 나가서 걸어줘야하는데 왜 이러니!오늘 부터 체중계로 일별 몸무게를 측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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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마운자로를 투여하고 12일차가 되었다.마운자로 하면 체중감량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겠지만 그 이면에 깔린 많은 것들은 내 생활 자체를 바꿔 놓고 있다.마치 우리아이가 달락졌어요? 같은 느낌이랄까...최초 투여 전에 몸무게를 재놓지 않았다는게 약간은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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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경 잠에 깨어 30분 뭔가 뒤척이다 다시 잠을 청했다.어제 부터 모기 한마리가 심기를 건드렸는데 어디 숨이있다 새벽이 귓가를 맴도는 것 같다.아직 날은 그리 춥지 않지만 왠지 마음이 추워서 그런지 전기요를 다 구입했다.조만간 엄청 추워지겠지?7시 15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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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시는 아버지가 편찮으시다. 명절이라고 기쁠 것 하나 없는 요즘, 안 좋은 일들은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나? 심신이 편차 못하다.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 30분 즘 아침 식사를 했다. 한 이틀 잠을 제대로 못 잔 거 같다. 마음의 근심이 잠을 잊은 그대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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