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38일 차, 나에게 주는 선물 '헬스 이용권'

작성: 2025-11-01 15:54 | 수정: 2026-06-10 12:15

어제는 자정 넘어 잠을 청할 수 있었다.


건조까지 하고나니 언 11시 30분, 자정 다되 갈 무렵 쿠팡 배송으로 1층 내려갔다 오니 잠이 깰듯하였지만 가까스로 잠들 수 있었다.


7시 10분,


새벽 3~4시즘 되었겠지 하며 일어났는데 아침 7시 10분이다. 두통도 좀 있고, 몸이 천근만근 상당히 피곤함이 느껴진다.


그렇게 일어나 협압 측정하고 몸무게도 측정한다. 혈당은 깜빡하고 공복 섭취하는 영양제와 올리브유를 먹고 식전 측정이 되어버렸다.


오전 8시,


몸이 천근만근이니 귀차니즘이 몰려온다. 그로 인해 야채는 꺼내지 않고 사우어크라우트제는 자정 넘어 잠을 청할 수 있었다.




건조까지 하고나니 언 11시 30분, 자정 다되 갈 무렵 쿠팡 배송으로 1층 내려갔다 오니 잠이 깰듯하였지만 가까스로 잠들 수 있었다.




7시 10분,




새벽 3~4시즘 되었겠지 하며 일어났는데 아침 7시 10분이다. 두통도 좀 있고, 몸이 천근만근 상당히 피곤함이 느껴진다.




그렇게 일어나 협압 측정하고 몸무게도 측정한다. 혈당은 깜빡하고 공복 섭취하는 영양제와 올리브유를 먹고 식전 측정이 되어버렸다.




오전 8시,




몸이 천근만근이니 귀차니즘이 몰려온다. 그로 인해 야채는 꺼내지 않고 사우어크라우트만 꺼내 반찬 삼아 먹었다.


오랜만에 마일드 참치캔을 꺼내어 오트밀밥에 비벼주었다.


어젠 너무 먹은게 없어서 그런지 87kg때 중 후반을 달리던 몸무게가 86.2kg으로 확 줄어버렸다.



월동 준비를 위해 어제 겨울 옷들을 주문했는데 10시경 도착했는데 봉지하나가 엄한 주소께 내것처럼왔다.


불야불야 재 배송 요청하고 잊어버리기로 했다. 은근히 부화가 치밀었지만 이런 사소한거로 마음에 담아두면 병된다.


얼마전 부터 고민하고 어제 하루종일 고민하다 끝내 내게 선물을 주기로 했다.


일단, 금주와 약 9kg 감량에 대한 선물로 바로!!


헬스 3개월만 등록하기로 했다.


숙소 바로 근처에도 헬스클럽이 있지만 일요일과 공휴일 쉬는게 단점이요. 밤 10시까지 밖에 안한다.

결국 회사 근처 예전에도 1년간 다녔던 스포애니를 등록한다.


집나오며 신발들을 별로 챙겨오지 못해 저렴한 헬스운동화도 구입했는데 아침에 도착하여 가져갈 수 있었다.


오랜만에 가니 꽤 많이 바뀐듯 아닌듯 보였지만 내가 좋아라하던 덜덜이 운동기구가 4층에도 5층에도 없음을 보고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기구들도 새로 들어온 것도 있고, 천국의 계단이 생겼다는게 참 마음에 드는데 복근 운동용 시트나 트위스트 머신이 없어져 버렸다.


제길.



오랜에 와서 그런지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반갑다.


5층은 락카키로 출입문 에 붙어 있는 출입체크기에 대면되는데 이걸 까먹었다.

마침 문밖으로 나온 회원에게 물어봐 인지할 수 있었다.


아!! 근데 왜 덜덜이 기계는 왜 없앴냐고!!!



오후 1시 45분,


이상하게 요즘 고등어 구이까 또 당긴다. 일반식을 먹을려해도 몸이 거부하는 음식들만 즐비하니 먹을게 없다.



숙소 근처 생선구이집이 있어 들렀는데 나름 괜찮았다.

다만, 14,000원.


회사 근처 AK프라자 푸드코드에서는 12,000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거긴 고등어 반쪽이었다.

그래도 여긴 한마리 내어주는데 반도 못먹어 엄청난 포만감에 밥은 반공기만 먹었다.


원풀었다.



오전에 누락된 쿠팡 배송이 운동을 숙소로 돌아오니 제대로 와있었다.


배송하시는 분 힘든 것도 이해하겠느데 좀 잘 좀 보시지....



오후 5시 20분,


역시 안먹자니 섭섭할 듯하여 조촐히 먹어준다.



단백질 쉐이크, 닭가슴살 소시지, 삶은 계란2개, 땅콩버터 바른 통곡물 비스킷빵 1개.



먹고나니 아까 먹은 점심이 소화가 덜 되었는지 은근히 부대낌이 느껴진다.


안되겠다 싶어 오늘 등록한 헬스장에 한번 더 간다.


전에는 일일 출입횟수가 정해졌는데 지금 찾아보니 얼마전에 무제한으로 변경되었다.


남부터미널역점에서 올린 포스팅인데 전 지점 제한 없이 이용가능하다고 확인했다.


https://m.blog.naver.com/spoany100s/224059227475


아무튼 반가운 소식이다.


그래서!


운동하러 갔다.


약 40여 분 걷기, 자전거, 하체, 상체로 오전 루틴 스타일로 진행한다.


아직은 옛날 처럼 중량올려가며 분할 운동은 무리다. 그냥 몸이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무게도 올라가게 가게되니 그저 익숙해지는데 목적이 있다고나 할가.


운동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니 그나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지만 확실히 오늘은 컨디션이 많이 떨어져 있다.


아무래도 일찍 취짐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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