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왔나보다. 어제부터 묵직한 가래가 끼이는 것 같아 판피린과 진해거담제를 사다 먹고 잤는데 영 시원찮다.아침에 일단 송림사우나로 사우나를 하러 갔다.사우나를 하고 나니 좀 나아졌다.오전 9시 20분,오늘 아침은 어제 점심에 주문한 포케볼이다. 포케볼 + 잠봉슬라이...
2시 30분경에 깼다. 옆 집이 참 요란하게 들어온다.아무래도 1~2시 사이 들어오는 걸 보면 나가요 느낌이 든다.근데, 옆 호실이 A타입인가? 왠 드르륵 소리??아무튼 이내 잠잠해져 나도 잠을 다시 청할 수 있었다. 아 정말 잠 설치는 것도 피말리는 일이다.오늘은 자...
옆 집이 큰 소란 부리지 않아 무난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오전 7시 22분,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보리식빵 2쪽, 레몬수샐러드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절반을 남겨 오후 4시 30분 경 마저 먹었다.오후 12시 52분,오랜만에 고기도리에 갔다.순대국!김 부장과 정 ...
옆 방 년놈들이 그래도 조용히 있어주어서 잠을 설치지 않았다.그래도 새벽까지 대화하는 걸 보니 도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궁금하다.그나마 다행인건 어제처럼 툭닥투닥, 쾅쾅, 도르르, 빠직.... 그런소리는 안나니 한결 잘만했다.아침에 출근 시 715 청년과 조우했다. 일전...
와 옆 호실 진상들이 들어왔다.새벽 2시경 부터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5시 넘어서 까지 난리를 치는 게다.이사를 가야하나 심히 고민된다. 그 좁은 방에서 새벽내내 쿵쾅거릴게 있나? 거참. 희한한 사람들이 들어왔다.덕분에 오늘은 아침운동으로 했다.7시부터 약 ...
요 근래 이전 식습관의 일부를 지속하고 있다. 그렇다고 라면이나 가당음료, 가공식품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다.확실히 1월 부터 지금까지 기상후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고 있음이 보인다. 이제 한계선에 다달았음이 느껴지니 적당히란 단어를 내세워야겠다.오전 7시 18분,오이, ...
일요일 아침은 그래도 좋다. 늦게까지 밍기적 거릴 수 있으니.오전 8시 23분,오트밀밥, 감자떡2개, 샐러드 & 오이, 도시락김!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걷고 뛰어서 금정으로 간다. 이른감이 있지만 일단, 점심 겸으로 두루치기집을 간다. (중독성....)오전 ...
오전 9시 16분,오트밍법 , 샣러드 , #오이식후 안양천으로 자전거를 타고 왔다.오후 1시 19분,65번을 타고 북문으로 이동한다. 화홍문 방면으로 반바퀴 돌아 남문시장으로 간다.지동순대에서 순대국을 먹으러갔는데 우측편 타운으로 간게 패착이다. 막걸리도 5천원에 맛보...
긴 연휴를 보내고 또 쉰다고?촉이 맴돌때가 있다. 피해가야할 때.아침에 8시 즘 나와 운동을 가려 했다.숙소에서 천변로로 걸어 회사 인근 천변로까지 갔다가 그냥 돌어왔다.오늘은 단식을 해보려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10시경 부터 12시까지 불가마에 있었다.이후 약 ...
다시 영하권으로 돌아왔다.새벽 3시경 잠이 들었는데 옆집이 뭘하는 밤새 쿵쾅거려 설잠을 잔것 같다.짭은 듯 긴 연휴를 마치고 출근했다.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하지 않았다.오전 7시 52분,단백질 쉐이크 & 오이 1개.오후 12시 30분,포케볼 + 베이컨 + 그라운드비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