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일 차, 5월 14일 목요일> 요즘 읽고 있는 소설

작성: 2026-05-14 07:59 | 수정: 2026-06-10 09:07

뭐 언젠가 부터는 웹소설 비중이 더 커지긴했다.


지금은 드라마로도 방영 시작한 '취사병, 전설이되다'를 읽고 있다.


이걸 오디오북으로 만들면 재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밤새 뜨거운물이 나온건지 화장실이 상당히 습해져있었다. 뭔가 싶다.


아무튼, 샤워꼭지도 꽉 잠구고 화장실 문도 열고 나오긴했다.


왜이런다냐.



브롬이로 출근하였다. 다음 달되면 장마가 시작되겠지?


헬스클럽에서 15분 정도 뛰고 걷다가 하체 운동과 스트레칭해주고 회사로 복귀!



오전 7시 44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를 레몬수와 먹는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오늘은 장부장님과 둘이서만 포케볼을 먹는다.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포케볼!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오후 6시 21분,


퇴근하자마자 그냥 바로 양평해장국집으로 갔다. 역시 두루치기와 막걸리.


얼마전에 사두었떤 달각슴살을 넣어봤는데 걔는 아닌것 같다. 돼지고기를 몰래 사가서 넣어야 하나?



아무튼!


숙소로 와서는 런닝복으로 갈아입고 안양 다이소까지 걷고 뛰며 달려간다.


반바지, 비닐봉투, 청크린등을 살겸.


복귀는 버스로 했다.


빨래를 돌려 놓고 그대로 잠들어버렸다.


피곤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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