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일 차, 5월 22일 금요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제외다

작성: 2026-05-22 10:00 | 수정: 2026-06-10 09:03

몇 천원 차이로 제외가 되었다.


아쉽다.


오늘은 자전거로 출근했다.


얇은 점퍼도 입지 않고 반팔만 입고 출근!



오전 6시 58분,



그제 챙겨놓은 샌드위치다. 그래도 2틀은 가는 것 같다. 3일은 좀 불안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볼슬라이스, 그라운드 비프 & 레몬수!


오늘은 철순부장님이 함께 식사했다. 덕분에 점심 산책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날씨가 한 여름 바로 직전까지 온 것 같다. 어제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매우 좋다. 바람도 선선하게 불지만 햇빛은 매우 따갑다.



카니발 점검으로 두번이나 왔다 갔다 한다. 아흥~



오후 4시 27분,


배가 고프다.


일단 내일 먹으려 했던 샌드위치 반쪽을 레몬수와 먹어주었다!



카니발 정비로 2번 왔다갔다 했다.


아무튼, 5시 30분 정도 나와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이후 회사로 복귀 해 자전거를 가지고 큰맘을 갔는데 그 자식이 있다.

일단, 회사에 다시 자전거를 두고 양평으로 갔다.


오후 7시 16분,



역시 두루치기!


결국 회사로 다시와 자전거를 가지고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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