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천원 차이로 제외가 되었다.
아쉽다.
오늘은 자전거로 출근했다.
얇은 점퍼도 입지 않고 반팔만 입고 출근!
오전 6시 58분,
그제 챙겨놓은 샌드위치다. 그래도 2틀은 가는 것 같다. 3일은 좀 불안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볼슬라이스, 그라운드 비프 & 레몬수!
오늘은 철순부장님이 함께 식사했다. 덕분에 점심 산책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날씨가 한 여름 바로 직전까지 온 것 같다. 어제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매우 좋다. 바람도 선선하게 불지만 햇빛은 매우 따갑다.
카니발 점검으로 두번이나 왔다 갔다 한다. 아흥~
오후 4시 27분,
배가 고프다.
일단 내일 먹으려 했던 샌드위치 반쪽을 레몬수와 먹어주었다!
카니발 정비로 2번 왔다갔다 했다.
아무튼, 5시 30분 정도 나와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이후 회사로 복귀 해 자전거를 가지고 큰맘을 갔는데 그 자식이 있다.
일단, 회사에 다시 자전거를 두고 양평으로 갔다.
오후 7시 16분,
역시 두루치기!
결국 회사로 다시와 자전거를 가지고 퇴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