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일 차, 5월 15일 금요일> 여름 날씨

작성: 2026-05-15 13:27 | 수정: 2026-06-10 09:06

어제 스위첸 안으로 타코야끼를 파는 푸드트럭이 있어 8알에 5천원짜리 하나 사들고 들어와 맥주한잔하며 빨래를 기다리다 끝나 잠들어버렸다.


새벽 3시 경 잠에서 깼을 때 아차 싶어 세탁실로 가서 빨래를 빼온다.


날이 이젠 춥지 않다. 새벽에 창문을 열었는데도 추운느낌이 없다.


다만 소음이 들어와 결국 다시 닫는다.



어젠 브롬이를 회사에 두고 왔다. 아침 일찍 금정역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20분 러닝 / 20분 상체 등...


확실히 아침에 하는 게 개운하긴 하다. 단, 가기 전까지는 왠지 가기 싫은 느낌이 가득하다.


오전 7시 30분,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원래 금요일 잠봉슬라이스 였나?


점심에 회사 인근을 걸었다.


어제와 사뭇다르다. 완전 여름 느낌이다. 그렇다고 습한 여름의 느낌은 아니다. 아직까지는 걸어 다닐만한 여름.


확실히 작년 비대했을때와 다른 느낌이다. 그땐 조금만 걸어도 땀으로 샤워를 했었다.


오후 6시 20분,



오늘도 두루치기로 마무리 한다!

← 목록으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