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 같은 일상을 지내다 보면 묵득 그 옛날 그리웠던 사람들이 떠오른다
지금 난 누구를 만나고 싶은가?
아마도 광석이가 제일 그립고 글쎄 또 누굴까?
잘살고 있겠지?
어찌하다보니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게 되어 운동을 갔다.
20분 달려주고, 하체 운동과 복근으로 마무리 한다.
2분간은 6속도로 빠른 걸음, 2분~10분은 6.5 속도로 달린다. 이때가 존2 영역인것 같다 125~130 정도 심박이 나온다
10분에서 15분까지 7.5로 달리고 15~18분 8.5, 19분~20분 6.0으로 마무리 하고 1분더 걸어주고 마친다.
오전 8시 2분,
어제 챙겨놓은 포케볼 + 그라운드비프 + 베이컨과 단백질 쉐이크로 아침을 해결한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루가 시작된다.
오후 12시 30분,
오늘은 1층 식당으로 간다. 김부장님과 정차장과 함께.
흑미밥, 미역국, 돼지 갈비찜, 오징어까스, 잡채, 숙주나물, 고추&양파무침, 샐러드!
감사히 잚 먹었습니다.
숙소로 복귀하여 라면과 2일전 챙겨 놓은 샐러드 반쪽을 먹는다!
오후 6시 43분,
그리고, 안양천을 달렸다.
1km 뛰고 조금 쉬고 다시 뛰고.
확실히 야외 달리기가 힘들다.
오늘도 금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