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월요일보다는 화요일이 좋다.
오늘 날씨도 꾸물하다.
어제 브롬이를 회사에 두고 갔다.
일찌감치 나와 헬스장에 갔다. 대략 6시 30분에 헬스장 도착.
30분 런닝 후 상체 간단히 하고 마무리 한다.
오전 7시 40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다.
감사히 잘 먹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