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일 차, 5월 2일 토요일> 먹지 말아야할 걸 먹지 않아야 한다.

작성: 2026-05-02 15:58 | 수정: 2026-06-10 09:03

그래 결국엔 먹지 말아야할 걸 먹지 않는게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눈에 통증은 이제 거의 없다. 둘다 뻑뻑하 느낌과 약간의 가려움이 가끔 느껴진다.


약물 투여로 호전되었냐고? 아니다. 똑같다. 아무래도 다음달에도 이럴 것만 같다.

결국 스스로 자가치료 해야할 것 같다. 결국 식단이지만 최소한 금주는 가져가야할 것 같다.



오전 7시 4분,



간만에 오트밀밥을 해먹었다. 거기에 숙주나물과 청경채를 버터에 볶아 소금 좀 넣고 반찬으로 먹었다.

이것도 나름 괜찮았다.



안양천을 달려 헬스장으로 갔다.


상체와 복근 약간 그리고 걷기 10분으로 마무리했다.


숙소로 버스타고 복귀한다.


오전 10시 24분,


저당 베이글, 계란후라이2개, 오이 1개, 방울토마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시 45분,


오트밀밥에 삶은 계란 2개!!




오후 3시 30분,


숙소 인근 마트에서 토마토와딸기를 사왔다.

딸기는 참 시다.



이불 커버, 베게 커버, 매트커버를 2개월 만에 빠는 것 같다.

근데 커버가 잘 안마른다. 벌써 몇 시간째인지.




오후 5시 20분,


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었다.



오늘도 금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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