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80kg으로 내려왔다.
내일은 79때로 내려가도록 노력해야겠지 말이다.
아무튼, 어제 빨래하고 숙소 청소하고 양말, 속옷 정리 등 여러모로 정리한 티가 난다.
그래 뒤죽박죽 보단 정리된 모습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준다.
오늘은 자전거를 두고 왔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하였고,
10분 상체,20분 런닝, 벨트 마사지로 마무리.
그런데, 윗몸일으키기용 싯업벤치가 사라졌다!!! 이런~
오전 7시 48분,
오랜만에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맛)를 먹었다.
그리고, 그제 부터 편의점에 보이는 1+1 돈시몬 토마토쥬스! 이거 진국이다.
2,200원에 1+1이면 먹을만 하다. 원래대로라면 그냥 30팩짜리 쿠팡에서 주문하는게 1000원 꼴이다.
아무튼 오늘 하루도 시작이다!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 그라운드비프에 베이컨 조합!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20분 경,
퇴근하자마자 바로 양평해장국으로 달라간다.
역시 오늘도 두루치기로 하루를 마감한다.
그럴줄 알았는데 숙소로 돌아가서 라면을 하나 끓여 먹는다.
8시 35분,
가끔 이리 허기가 질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