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시 금요일이 되었다.
일주일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도 5시 30분 경 일어나 부지런히 움지이고 회사에 일찌감치 온다.
6시 30분 정도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니엄신과 하체 운동, 복근을 해주고 간단히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다.
일주일 동안 아침 헬스장 저녁 런닝 루틴으로 지내보았다. 이게 더 효율적인 것 같은 느낌이 이 든다.
오전 7시 43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이다.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그리고 CU표 닭가슴살! 레몬수오 함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잠봉슬라이스와 베이컨, 그리고,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26분,
오늘은 바로 양평해장국집으로 갔다.
그동안 먹어보지 못한 것 중 '아롱사태 수육'을 주문해보았다.
선지해장국이 함께 나온다.
가격은 29,000원
혼자 먹기에는 좀 많다 싶다. 그런데, 이게 뭐랄까. 약간냄새도 나는 것 같고...
한번은 먹엇지 두번은 못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