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다시 금요일이 되었다.
일주일 참 빨리 지나간다.
오늘도 5시 30분 경 일어나 부지런히 움지이고 회사에 일찌감치 온다.
6시 30분 정도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니엄신과 하체 운동, 복근을 해주고 간단히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한다.
일주일 동안 아침 헬스장 저녁 런닝 루틴으로 지내보았다. 이게 더 효율적인 것 같은 느낌이 이 든다.
오전 7시 43분,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이다.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그리고 CU표 닭가슴살! 레몬수오 함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