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일 차, 6월 8일 월요일> 조우

작성: 2026-06-09 10:25 | 수정: 2026-06-10 09:04

일단, 아침은 거른다.


오늘은 월요일이니 다들 주간 회의 때문에 일찍 나온다.

고로, 이런날 아침에 운동갔다오면 눈치 보인다.

그래서 거른다.


저녁에 경철이와 만나기로 한다.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이다.



오후 12시 30분,





오후 7시 3분,



메뉴판만 찍어놨지 말이다.


'가장 맛있는 족발'이라고 대략 2~3개월 전에 생긴 것 같다.


그런데! 여기 장사의 의지가 없지말이다.


다음엔 안가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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