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쉬는 날이다.
일단, 지금 만들고 있는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으로 인해 회사에 출근했다.
오전 6시 58분,
포케볼, 우유,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간다.
25분 런닝 후 땀이 하도 나서 씻고 그냥 회사로 복귀.
오후 12시 경,
대략 12시 좀 넘은 시간 큰맘할매순대국으로 간다. 여기가 장점은 자전거를 실내에 놓아둘 수 있다.
조그맣게 접어서 말이지.
숙소로 돌아와 한숨 잔다.
빨래도 돌리며 자다 깨다를 반복.
오후 8시 9분,
늦으막히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숙소로 돌아와 명학공원으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
줄넘기를 조금 하는데 와~ 이게 정말 힘들다.
분명 3분 정도 2~3세트는 우습게 했는데.....
아무래도 줄넘기 좀 해야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