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어제 많이 처먹은 결과는 83kg을 훌쩍 넘겨 버렸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구도 부어 있었다.
그래 반성한다.
이게 살이 찌는 게 문제가 아니다. 몸이 망가지게 된다.
저녁에 비가 온다하여 자전거는 놓고 버스타고 금정으로 간다.
6시 25분 즘 도착하여 20분 런닝하고 하체 간단히 마무리 한다.
땀을 흘리니 붓기가 좀 빠진다.
그렇게 회사로 온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 일단 오늘 아침은 거르는 걸로 한다.
오후 12시 30분,
확실히 어제 엄청나게 먹은 탓에 아침을 걸렀는데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점심은 역시나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조합에 레몬수다!
오후 6시 20분,
비도오고 꿀꿀하니 (핑계를 만들어) 양평해장국집으로 가서 두루치기로 저녁을 해결한다.
에휴 이제 여기도 그만가야지...
그리고는 밤 11시까지 애니를 보다 자는 둥 마는 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