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일 차, 5월 27일 수요일> 설잠을 자다

작성: 2026-05-27 07:49 | 수정: 2026-06-10 09:08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설잠을 자다싶이 했다.


하~ 힘들다.



5시50분 경(?) 숙소를 나와 브롬이로 회사에 출근한다.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지만 어느덧 한 여름 습한 날씨가 새벽 부터 느껴진다.

올 여름도 무척이나 덥겠지?



회사에 갔다 헬스장에 도착하니 대략 6시 20분,


30분 런닝 후 하체로 마무리 하고 샤워하고 복귀한다.


확실히 아침에 운동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전 7시 26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과 돈시몬 토마토 쥬스로 아침을 해결한다.


항상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80.9kg으로 떨어지긴 했다.


78kg때로 내려야겠다.



오후 12시 30분,

아침에 남긴 반쪽의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했다.


식후 오랜만에 브롬이 정비를했다. 정비랄께 없다. 기름칠 하는것!

옥상에서 기름칠을 해주는데 예전에는 베란다에서 물청소를 해주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하니 확실히 기름때가 많이 껴있다.




오후 6시 42분,



점심에 먹어야 할 포케볼을 챙겨왔다.

거기에 오랜만에 북엇국을 계란2개나 넣고 끓였다.

그리고, 어제 남긴 샌드위치 반쪽!


오늘은 두루치기를 안갔지 말이다.



빨래가 한 가득이라 어디 안가가고 숙소에서 식사를 해결했다.


날이 습해서 그냥 건조기까지 돌렸다.


9시즘 부터는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한다.


에어컨을 자기전까지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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