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고 있다.
이젠 새벽에 추운 기운은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자전거로 출근 시 쌀쌀함도 이제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조금만 지나면 무더위기 시작되겠지?
작년 6월1일일 기점으로 병점을 떠났다. 그렇게 아버지 댁과 모텔을 전전긍긍 돌아다니던게 벌써 1년이 다되간다.
아침에 헬스장을 가서 20분 정도 뛰고 왔다.
7시 26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한쪽을 먹는다.
오후 12시 30분,
사진을 안찍어서 지난 주 사진을 재활용한다..
포케볼과 잠봉슬라이스,그라운드비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50분,
숙소로 자전거 두고 런닝복으로 환복하고 두루치기로 간다.
식후 걷고 뛰며 안양천을 달려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