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일 차, 5월 7일 목요일> 회식이라

작성: 2026-05-07 07:40 | 수정: 2026-06-10 09:08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하는 우리팀 회식.


경영관리팀으로 넘어온지도 언 2년이 되가는것 같다.


이게 대우 받아야할 팀임에도 상당히 편파적인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 총무를 담당하는 신과장 때문인 것 같지만 나 또한 영향이 있으리라.




5시 경 일어나 씻고 6시 좀 넘어 헬스장에 도착한다.

오늘은 11시 넘어 방역을 한다고 하여 몇 일전부터 방 청소를 해놓았다.



20분 러닝과 20분 하체 및 복근 운동을 했다.


오전 7시 9분,


5월 4일 챙겨놓은 반쪽의 샌드위치를 이제야 먹는다.

다행이 상하지는 않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베이컨, 그라운드비프~!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결국 회식을 간다.


오후 6시 34분,



금정역 길건너 1층 족발집이다.


뭐 그저 그렇다.


일단, 윗분이 끼니 분위기 참 메롱하다.



그렇게 하루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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