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할까말까하는 우리팀 회식.
경영관리팀으로 넘어온지도 언 2년이 되가는것 같다.
이게 대우 받아야할 팀임에도 상당히 편파적인 것 같다.
아무래도 우리 총무를 담당하는 신과장 때문인 것 같지만 나 또한 영향이 있으리라.
5시 경 일어나 씻고 6시 좀 넘어 헬스장에 도착한다.
오늘은 11시 넘어 방역을 한다고 하여 몇 일전부터 방 청소를 해놓았다.
20분 러닝과 20분 하체 및 복근 운동을 했다.
오전 7시 9분,
5월 4일 챙겨놓은 반쪽의 샌드위치를 이제야 먹는다.
다행이 상하지는 않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베이컨, 그라운드비프~!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결국 회식을 간다.
오후 6시 34분,
금정역 길건너 1층 족발집이다.
뭐 그저 그렇다.
일단, 윗분이 끼니 분위기 참 메롱하다.
그렇게 하루가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