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비가 온다.
어제처럼 내리지는 않지만 부슬부슬.
결국 자전거를 못가지고 나왔다.
7시 경 헬스장에 들려 운동을 한다.
25분 런닝, 10여분 상체 운동.
오늘 체중 측정을 깜박하고 나왔다.
236일 중 벌써 두번째다.
신경써야겠다.
오전 7시 56분,
우유 한잔과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 반쪽!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조합이다.
비가 부슬 부슬 오니 식후 식후 산책을 하지 못했다.
오후 6시 18분,
두루치기와 함께 오늘은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고기만두를 시켜보았다.
이게 8천원이니. 참 비싸긴하다. 한 5천원이면 딱 좋겠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