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일 차, 5월 21일 목요일> 비오는 날 2

작성: 2026-05-21 08:34 | 수정: 2026-06-10 09:02

아직도 비가 온다.

어제처럼 내리지는 않지만 부슬부슬.


결국 자전거를 못가지고 나왔다.


7시 경 헬스장에 들려 운동을 한다.


25분 런닝, 10여분 상체 운동.




오늘 체중 측정을 깜박하고 나왔다.



236일 중 벌써 두번째다.


신경써야겠다.




오전 7시 56분,




우유 한잔과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 반쪽!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조합이다.


비가 부슬 부슬 오니 식후 식후 산책을 하지 못했다.



오후 6시 18분,


두루치기와 함께 오늘은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고기만두를 시켜보았다.



이게 8천원이니. 참 비싸긴하다. 한 5천원이면 딱 좋겠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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