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일 차, 5월 30일 토요일> 아쉬운 토요일

작성: 2026-05-31 12:42 | 수정: 2026-06-10 09:05

항상 토요일은 아쉽다.


어제 쿠팡에서 먹거리를 잔뜩 시킨것 같지만 막상 받아보니 몇개 안되는 것 같다.


우유, 오트밀, 땅콩버터, 김, 올류브유 등..



오전 6시 35분,



2틀된 샌드위치에 토마토쥬스 & 삶은 계란 1개!



헬스장 운동후 두루치기!


오전 11시 14분,



양평해장국에서 아점을 먹는다!!! 두루치기!



오후 3시 21분,



수리산 등반 후 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는다.


이날 아쉬운건 수리산 가기전에 목욕탕을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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