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한 패턴이지만 오늘은 수리산도 갔다온다.
회사로 가서 자전거 놓고 헬스장으로 간다.
이후, 두루치기에서
오전 8시 33분,
오트밀죽이 어제가 아니라 오늘이었다.
오전 11시 7분,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두루치기를 먹는다.
그렇게 숙소로왔따가 결국 수리산을 간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오고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나온다.
오후 2시 49분,
숙소로 와서 사우나도 가고 자전거를 타주기도 한다.
그런데, 결국
오후 6시 44분,
보드람 치킨 양념치킨을 배달해 먹는다.
많이 먹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