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쉬었으니 오늘이 시작일이다.
요 근래 날씨는 상당히 좋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숨이 텁텁 막히는 한 여름이 오겠지.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오전 7시 20분,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토마토쥬스, 방울 토마토, 삶은 계란, 아메리카노!
오후12시 30분,
점심은 역시 포케볼이다.
장부장님이 아보카도와 피망을 주셔서 함께 먹는다.
근래 돈시몬 토마토쥬스를 자주 마시는데 1100원 즉 1+1가격은 적당해보인다.
오후 6시 45분,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