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9일아면 헬스 6개월 차가 된다.
11월 1일 등록하고 시작하여 어느덧 4월 말 6개월이라. 시간 참.
작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체력이 그리 좋지 못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걷기나 간단한 근력 운동 위주였는데,
그 걷기가 달리가 되었고, 3월 초부터는 야외 달리기까지 병행하다 보니 요근래 트레드밀에서의 런닝은
몸에 무리도 안가고 편하다는게 느껴진다.
아무튼 3개월 연장 198,000원을 일시불로 지불했다. (운동복, 락커 포함)
그래도 이곳 만한데가 없다. 설 연휴 때도 문연 곳은 우리소 양평해장국과 스포애니 정도??
아무튼 나의 시간을 허투르 쓰지 않게 해주는 고마운 곳이다.
오전 7시 35분,
제로소다와 샌드위치!
저 제로소다 캔 따는게 참 지랄 맞다. 인지력 테스트 하는 느낌이랄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백미, 순두부찌게, 닭갈비, 돈까스, 도토리묵무침, 쌈무, 샐러드
브롬이로 퇴근하여 숙소로 복귀한다. 어제는 비가아 자전거를 놓고 갔었다.
역시 오늘 아침도 버스 타고 출근했다.
환복하고 안양천따라 뛰며 금정역까지 온다.
양평해장국을 갔으나 사람이 꽉차 발딛을 틈이 없었다.
양귀임인지 그곳을 갔는데 확실히 주인장인지 싸가지가 바가지다.
그다지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오후 7시 20분,
순댁국 정식에 막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