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일 차, 6월 5일 금요일> AI 등장 그리고 변화

작성: 2026-06-05 08:33 | 수정: 2026-06-10 09:02

아마 23년도 중반부터 즘으로 기억하는데 그대 Chat GPT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유료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다.


솔직히 전의 Chat GPT는 글쓰기 도우미와 개발시 구글링하지 않고 정답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였다.

당시 생각해보면 30년 전 14.4k 모뎀같은 느낌이랄까.


지금은 AI는 달라졌다.


근래의 Chat GPT는 안써봐서 모르지만 크로드의 여러 기능들은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 자동화가 가져올 인력 감원은 불보듯 선하다.

그만큼 그 AI를 활용하고 관리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튼, 그건 그거고.



어제 자건거를 회사에 놓고 갔다.


그래서 버스로 일단 헬스장으로 간다.


스트레칭과 복근 운동 그리고 5층으로 가서 20분간 달리고 간단히 하체 마무리!



오전 7시 39분,


어제 점심에 챙겨둔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늘 다시 80kg때로 내려왔다.



오후 12시 30분



역시 포케볼이다. 잠봉슬라이스 & 베이컨.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18분,




두루치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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