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월간회의 날이다.
이게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고 의미 깊은 자리면 모르겠는데
매주 주간 팀장 회의를 함에 또 이런 회의를 하자는 건
누군가 볶고 지지고 싶어서인게다.
그래서 부담 100배다.
새벽 4시즘 일어나 뒤척이다 끝내 5시부터 씻고 6시 10분 경 헬스장에 도착한다.
스트레칭, 런닝머신 25분, 하체 운동, 줄넘기를 하고 개운하게 샤워!
오전 7시 15분,
어제 점심에 먹지 않고 챙겨둔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