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7시 전에 회사에 도착하여 헬스장으로 간다. 7시에서 7시 10분 전에 헬스장에 도착하고,
환복하고 운동을 시작한다.
런닝머신 20분,그리고 상체 또는 하체 10분 정도?
활력이 생겨 좋은 것 같다. 다만 근래 왼쪽눈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그저 답답하다.
4km정도는 달리는 것 같다.
오전 7시 48분,
어제 점심에 챙겨 놓은 포케볼이다.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닭가슴살 & 레몬수!
감사히 잘 었스니다.
오후 12시 41분,
고기도리에서 콩국수를 먹었따.
이 콩국수가 소화가 참 느리게 되나보다 저녁이 다 되갈 무렵까지 가득 차 있는 느낌이 든다.
퇴근 후 바로 두루치기로 갔다.
마케팅 쪽 회식인데 늘 느끼지만 마케팅 회식 할 때는 축제 분위기다.
근데, 윗 분이란 사람의 운영마인드는 경여관리팀은 찬밥이다.
아무튼, 뭐 난 관계 없다.
오후 6시 21분,
두루치기!
숙소로 돌아와 환복하고 안양천 따라 회사로 달렸다.
나의 애마 브롬이를 가지러 런닝 겸 달렸따.
뭐나쁘지 않았다.
그래도 한밤에는 쌀쌀한 느낌이 든다.
아직도 난방기를 틀어 30도를 맞춰준다. (근데, 이게 한 겨울과 다르게 비실거리고 나온다.)
⌚ Garmin 운동 요약 2026.04.23 목
| 종목 시작 시간 거리 칼로리 심박 | |||||
| 🏃 러닝 | 19:21 시작 | 31분 | 3.96 km | 308 kcal | 130 bpm |
| 🏃 트레드밀 | 06:39 시작 | 30분 | 4.08 km | 308 kcal | 132 bpm |
👟 걸음수: 23,326보 🔥 칼로리: 2878 kcal ❤️ 안정시 심박: 52 b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