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일 차, 5월 5일 화요일> 일요일 같은 화요일

작성: 2026-05-06 07:31 | 수정: 2026-06-10 09:03

내일 출근 해ㅇ 생각하니 일요일 느낌 물씬 풍긴다.


오전 9시 1분,



늦으막히 일어났다. 그리고, 남은 숙주나물, 청경채, 송이버섯을 버터와 함께 볶아준다.

곡물빵 1조각, 살은계란 1개, 고구마 반쪽!


아침을 먹은 후 학의천으로 나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수리산을 간다.


명학바위에서 관모봉까지 가지 않고 도중에 수리약수터 방향으로 가보았다.

뭐, 관모봉까지 올라가는게 힘든게 아니라 여기는 내려가는게 더 힘들다.


그렇게 내려가 약수터가 나왔고 노랑바위로 내려왔을 때 인근이었다.



5.72km, 양평해장국 앞까지 가니 1시간 28분이 찎혔다.



오전 11시 57분,



시원한 맥주가 먹고 싶었으나 막걸리로 퉁쳤따.

역시 두루치기로!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헬스장에서 간단히 운동후 숙소까지걸어왔다.



그리고, 사우나에 들려 지친 몸을 녹여주었다.



오후 3시 51분,

저녁겸 맥주한잔하고 싶어 전에 포장방문 해본적 있는 보드람치킨을 시켰다.


금정역가서 먹을까하다가 술값이 많이 나오니 그냥 숙소에서 먹는걸로 했다.




식후 피곤이 몰려와 잠깐 졸았는데 한 3시간 잤나? 9시 넘억 개곤 새벽 2시경까지 유튜등을 보다 잠이 든다.


그렇게 일요일 같은 연휴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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