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 차, 6월 4일 목요일> 대가리들의 외출

작성: 2026-06-04 07:12 | 수정: 2026-06-10 09:07

오늘 내일은 대가리들이 없다.

마음이 어쩜이리 편할까.



브롬이로 출근했다. 확실히 더워졌다.

조만간 아침에도 푹푹 찔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 비가 온다는데.....



오전 6시 50분,


그저께 챙겨둔 샌드위치를 1쪽 반만 먹었다.

확실히 반쪽만 먹어도 배부르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그라운드 비프와 베이컨 조합. 뭐 늘 거기서 거기지만 이렇게 먹고 나면 속은 편하다.

우유한잔과 함께.




오후 4시 30분 즘 헬스장을 다녀왔다. 한 20분 런닝하고 하체 잠깐.




오후 6시 12분,




역시 우리소 양평해장국으로 바로 달려갔다. 두루치기!




어제부터 예전에 보았던 명불허전을 다시보고 있다. 기억이 나기도 하지만 다시보니 새록하다.


8시 넘어 운동하러 나갈려했는데 비가 온다.


그냥 들어와서 빨래하고 일찌감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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