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2틀만 버티면 연휴다.
그런데, 왜 그리 기쁘지가 않지.
아무튼.
5시 30분 경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무릎이 아려오는데 어제 야외 달리기가 영향을 준건가.
몸무게 : 80.42kg
30분 러닝
20분 상체, 복근, 스트레칭
오전 7시 56분,
오후 1시,
흑미밥, 샐러드, 멸치볶음, 닭볶음탕, 시금치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국도 뭔지 모르겠음 (거의 암먹음)
연구소 세미나로 좀 늦게 점심을 먹었따 .다행이 김부장님이 기다려주셔서 혼자 먹지 않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4사 17분,
청양고추맛 소세지를 오랜만에 먹어보았다.
오후 6시19분,
어제 못가서 오늘은 일찌감치 갔다.
아침에 운동 후 왠지 오늘은 쉬어 주어야할 것 같다.
몸을 혹사시킨다고 좋으렉 없을 것 같다.
눈 문제도 피로가 누적되면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도 든다.
오후 7시 8분,
숙소로 돌아와 남은 샌드위치와 방울토마토를 먹는다.
맥주와 견과류도 함께 먹고 일찌감치 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