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일 차, 4월 29일 수요일> 2틀만 버티면.

작성: 2026-04-29 08:24 | 수정: 2026-06-10 09:05

그래, 2틀만 버티면 연휴다.


그런데, 왜 그리 기쁘지가 않지.


아무튼.


5시 30분 경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한다.


무릎이 아려오는데 어제 야외 달리기가 영향을 준건가.



몸무게 : 80.42kg



30분 러닝

20분 상체, 복근, 스트레칭



오전 7시 56분,




오후 1시,

흑미밥, 샐러드, 멸치볶음, 닭볶음탕, 시금치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국도 뭔지 모르겠음 (거의 암먹음)



연구소 세미나로 좀 늦게 점심을 먹었따 .다행이 김부장님이 기다려주셔서 혼자 먹지 않았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4사 17분,




청양고추맛 소세지를 오랜만에 먹어보았다.





오후 6시19분,



어제 못가서 오늘은 일찌감치 갔다.


아침에 운동 후 왠지 오늘은 쉬어 주어야할 것 같다.


몸을 혹사시킨다고 좋으렉 없을 것 같다.


눈 문제도 피로가 누적되면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도 든다.




오후 7시 8분,


숙소로 돌아와 남은 샌드위치와 방울토마토를 먹는다.



맥주와 견과류도 함께 먹고 일찌감치 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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