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일 차, 5월 29일 금요일> 금요일이구나!

작성: 2026-05-29 07:01 | 수정: 2026-06-10 09:07

그래 금요일이 왔다.


날씨가 이슬로 뒤덮힌 것 처럼 뿌연것이 시원한 느낌이다.

브롬이로 출근을 하는데 덥지 않아 좋았다.


일교차가 심하니 안개가 낀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회사로 바로왔다. 저녁때 또 라면먹고 지롤할까봐 운동은 저녁에 가기로 한다.




오전 6시 40분,


2틀이나 된 샌드위치다. 다행이 상하지 않았다.

1쪽 반만 먹어다.


저 돈시몬 토마토 쥬스가 나름 괜찮다.


방울 토마토를 다시 먹어야 하는데 말이지!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 그라운드비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하여 숙소에 자전거를 놓고 환복하고 안양천을 따라 뛰었다.

오랜만인것 같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해준다.


원래는 뛰어갔다가 밥을 먹으려 했으나 사람이 만원이다.


8시 즘 가니 자리가 있었다.


오후 8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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