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금요일이 왔다.
날씨가 이슬로 뒤덮힌 것 처럼 뿌연것이 시원한 느낌이다.
브롬이로 출근을 하는데 덥지 않아 좋았다.
일교차가 심하니 안개가 낀것 같다.
아무튼,
오늘은 회사로 바로왔다. 저녁때 또 라면먹고 지롤할까봐 운동은 저녁에 가기로 한다.
오전 6시 40분,
2틀이나 된 샌드위치다. 다행이 상하지 않았다.
1쪽 반만 먹어다.
저 돈시몬 토마토 쥬스가 나름 괜찮다.
방울 토마토를 다시 먹어야 하는데 말이지!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 그라운드비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하여 숙소에 자전거를 놓고 환복하고 안양천을 따라 뛰었다.
오랜만인것 같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해준다.
원래는 뛰어갔다가 밥을 먹으려 했으나 사람이 만원이다.
8시 즘 가니 자리가 있었다.
오후 8시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