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했다.
내일 발표할 자료 정리도 해야하고, 왠지 기분 나쁜 묘한 기분에 출근했다.
대표가 또 꼬투리잡고 시비걸지나 않을까 하는생각?
얼마전에 나보러 AI때문에 나대는 것처럼 (즉, 나대지 말라)는 비꼬는 말투를 들었다.
난 나대지 않았다. 자기가 불러놓고 AI내재화 하겠다고 선언했을 뿐.
아무튼,
아 근데 윗 놈은 왜 기어나와서 ....
오전 7시 8분,
숙소에서 샌드위치로 해결한다.
오전 11시 52분,
두루치기! (사람이 꽉 차있다. 그런데, 예약석을 내주신다.. 감사합니다)
오후 2시 23분,
저녁으로 마무리 한다.
양귀임순대국!
순대국 가기 전에 유황온천 사우나에 들러 오랜만에 땀을 빼줬다.
오후에 한 숨자고 6시 넘어 회사에 들러 자전거를 가지러 갔는데 마케팅쪽 불이 켜져있어 그냥 돌아왔다.
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