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일 차, 4월 25일 토요일> 아침 산행

작성: 2026-04-27 09:04 | 수정: 2026-06-10 09:09

일찌감치 일어났다.


그리고는 결국 수리산 산행을 하기로 숙소를 나선다.


바깥 온도는 약간 쌀쌀한 느낌. 바람막이 정도는 입어줘야할 것 같지만 달리기나 산행시에는 벗어야할 날씨다.



명학바위 초입부터 '우리소 양평해장국' 앞까지 측정하여 보았다.

숙소에서 시작하였다면 대략 1시간 59분 정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확실히 관모봉에 오르고 태을봉 중간에 노랑바위에서 하산하는 코스가 그나마 덜 험허다.


차라리 계단이 많은게 더 좋다. 그래서 일까. 광교산도 만만치 않은데 그곳이 더 당긴다.



오전 9시32분,


아침을 버터 한조각만 먹고 올랐었다.


일단 두루치기로 아침 해결!



헬스장으로 가서 트레트밀을 20분을 타주고 상체 운동을 해주었다.



그리고, 숙소로 복귀!



오후 1시 10분 경,


다시 금정으로 와서 점심을 해결한다.

양귀임 순대국에서 순대국 정식을 먹는다.



그리고, 달려 숙소로 복귀한다!

이후 송림사우나에서 사우나를 해준다.


오후 4시 53분,


샌드위치, 방울토마토, 우유로 저녁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하루 활동량이 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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