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화요일이다.
오늘은 일찌감치 일어났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30분 런닝 후 하체로 마무리 한다. 어제 쉬어서 그런지 30분이 그리 괴롭지 않았다.
오전 7시30분,
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은 아침에 먹다 남은 샌드위치 반쪽으로 끝!
오후 6시 28분,
마음의 안식처, 오늘도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일하시는 분들 모두 즐거이 맞아 주시니 마음의 안식처가 된 것 같다.
그 중 제일 신경 써주시는 분께 샌드위치를 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