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비소식이 있다.
비가 온다하면 이젠 인상부터 찌푸려진다.
그냥 안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했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 중인데 이게 보통 속썩이는게 아니다.
오전 6시 53분,
오후 12시 30분,
포케볼이다. 오늘은 닭가슴살과 계란조합의 포케볼이다.
샌드위치도 내일 먹을려고 하나 챙겨 두었다.
왠지 요즘 생활에 회의가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튼. 심난한 마음이 든다.
`오후 6시 30분,
정 수석님과 두루치기집으로 왔다.
원래는 근처에 신규 오픈한 고깃집을 가려 했는데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는 웨이팅으로 이곳으로 왔다.
확싫히 마음이 맞는 사람과 술을 마셔야 즐겁지 왠지 이제는 이 양반도 껄끄럽다.
그렇게 식사후 헬스장에 잠시 들려 10분 걷고 간단히 하체운동 후 씻고 복귀 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인가 그게 드라마로 떴다.
1화를 보고 자니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