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는 새벽에 깨는 건 대수롭지 않다.
하지만 찝찝한 꿈을 꾸고 깨는 건 참 안타깝지만 그래도 오늘은 잘자고 일어난 느낌이다.
5시 30분부터 움직여 6시 10분에는 헬스장에 도착했다.
어제 경철이를 만나는 턱에 브롬이를 회사에 놓고 갔다.
30분 달리기와 하체운동으로 50분정도 운동을 해준다.
오후 7시22분,
베이글 반쪽, 훈제닭가슴살, 레몬수로 아침을 해결했다!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화요일은 그라운드비프에 베이컨 조합였구나.
아무튼 오늘도 포케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49분,
숙소에 들러 운동복으로 갈아 입고 우리소 양평해장국으로 갔다.
역시 오늘도 두루치기!
식사후 안양천을 따라 뛰다, 걷다를 반복하며 복귀했다.
음. 4km도 안되는 거리를 35분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