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단다.
부슬부슬 비가 온다.
자다가 깨기는 했지만 설잠 잔 느낌은 없다.
그렇게 늦으막히 일어나 오트밀밥을 먹는다.
오전 8시 4분,
오트밀밥(양송이버섯추가), 오이 1개, 삶은 계란 2개!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10시 경 헬스장에 들려 30분 간 런닝 후 20분간 하체와 복근운동을 해준다.
오전 11시 42분,
우리소 양평해장국에 갔다.
양선지 내장탕을 처음 먹어 본것 같은데, 맛은 별로다. 한 번은 먹었지 두번은 못먹겠다.
숙소로 돌아와 제로스토어에서 구입한 빵과 아메리카노를 섭취해준다.
오후 12시 29분,
오후 4시 8분,
끝내 삼덕공원 앞 보리씩방집을 달려갔다왔다. 올때는 버스 타고 왔지만.
숙주나물&청경채 버터 볶음과 우유, 삶은 계란 2개, 곡물식빵 1쪽, 땅콩버터!
저녁 7시 넘엇는 안양역까지 걸어갔다 시내쪽으로 걸어 돌아왔다.
19,98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