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째 AI를 사용하고 매달 3~6만원 씩 꼬박꼬박 월세 지불하다 싶이 돈도 내가며 사용했다.
분명 AI로 인해 업무적 도움 그리고 생화읠 도움 등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았다.
이젠 그 AI를 활용하여 부가적 수입을 발생시키고 나아가 나의 안정적 자금처가 되게 만들어야겠다.
오전 8시 3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를 가지고 일찌감치 회사로 온다.
오늘 하고자 하는건 일이고 그런거 아니다.
한 유튜브 영상에서 제미나이로 음악 만드는 걸 보았는데 이걸 수입원의 하나로 만들어볼 생각을 가지고 나왔다.
10시 넘어 운동을 하러간다.
오전 11시 10분,
운동 후 점심을 먹으로 왔다.
역시 두루치기!
숙소에 오니 시장감이 밀려온다.
오후 2시 31분,
북어 넣은 안성탕면!
수리산을 한 바퀴 돌아 큰맘 할대순대국까지 걸어간다.
이젠 관모봉까지 오르지 않고 그전에서 수리약수터 방향으로 가는데 이 부분이 상당히 가파르다.그런데,
중간 샛길로 가는 방법을 알아냈다.
이도 오래 안가면 가물해지겠지.
오후 4시 38분,
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으로 저녁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