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일 차, 5월 24일 일요일> 일요일의 어감

작성: 2026-05-26 07:46 | 수정: 2026-06-10 09:07

늘 일요일은 아쉬움이 컸는데 그래도 내일 하루가 더 있다.

그런데 막상할게 없다.


오전 9시 6분,





오트밀 죽을 해보았다. 우유를 많이 넣고... 먹을만하다.



회사에 잠시 들리니 정수석이 있었다.

자전거를 놓고 헬스장에서 몸을 풀어준다.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지 야외 런닝은 못할 것 같았다.



오전 11시,




두루치기에서 이른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오후 7시 30분,


역시 큰맘할매로 간다.



사진을 못찍은건지 안찍은건지 생각해보니 그날 사람이 참 많았다. 분주해서일까?


아무튼, 그렇게 일요일도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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