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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

총 279개
베게가 잘못된 걸까? 불편함 가득하다. 결국 자정경 깨어 뒤척이고 다시 잠든다.마치 월요일이 된 느낌인데 다행이도 일요일을 인지 한다. 늦으막히 일어나 혈압, 혈당, 몸무게를 잰다.확실히 근래 맥주니 소주니 마셔주니 공복혈당이 80대에서 90~100사이로 올라갔다.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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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30분,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닭가슴살 소시지.온몸이 짜뿌둥하다. 밥먹고 은동하러 긴디.10시30분 즘 전철을 타고 병점으로 간다.결국 만나지 못하고 헛헛한 마음에 그 옛날 자주 가던 순대국집을 찾았다.오후 2시 10분,소주 한병, 그리고 잔 막걸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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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내었다. 복잡한 일들이 밀려 올것 같으면 소나기 피하듯 잠시 처마 밑으로 들어간다.이상하게 요 근래 묘한 느낌이 밀려 든다. 그리고, 정말이지 수시로 내리는 소나기를 피해 이제는 떠나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고나 할가.아무튼, 오늘 드디어 78.99kg이지만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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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오른쪽 아래 어금니쪽 임플란트를 했었다. 당시 오른쪽 제일 끝 어금니가 흔들렸고 결국 발치를 해야하는 상황까지 진행되어 병원을 찾게되어 잇몸치료니 임플란트들을 함께 진행했다.임플란트만 3개이고, 발치 후 심지 않은 것만 3개나 된다. 무엇이 문제일까?아마도 당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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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재 소수점 자리까지 동일한 날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다.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은 오늘 측정값이 근사치에 가깝다고 본다.얼마전 인바디 측정을 했을 때를 비교해보면 아마도 현재 17% 초반 아닐까생각된다.오늘은 하루종일 흐림으로 일기예보를 보고 6시 40분 경 숙소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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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고지에 거의 다달은건가?79.06kg이라 아쉽다. 79때에서 한 일주일 머물다가 약 2틀 간 80으로 치고 올라간 후 어제 영향인지 오늘 다시 79kg으로 1kg이나 빠졌다.전형적인 살이 빠지는 패턴인데 과연 78kg으로 내려갈 수 있을까?오전 7시 7분,샐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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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하는 첫 날이다.1시 넘어서까지 오디오북 듣다 유튜브 보다 잠에 든 것 같다.눈을 뜨니 5시 50분 즘 되어있었고, 결국 6시에 일어나 기상 루틴을 시행한다. 확실히 분주하게 아침에 혈압을 재면 120을 넘기도 하는데 오늘은 130을 넘겼다.혈당도 92로 식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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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22분,요즘 오트밀밥 횟수가 상당히 적어졌다. 초심을 잃지말자!오트밀밥 + 북엇국.일요일은 헬스가 10시부터이다. 이상하게 오늘은 사람이 북적거린다. 심지어 런닝머신도 풀로 찼다.런닝 20분, 하체 및 복근으로 약 40분 이상 운동 후 숙소로 온다.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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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 달에 몇번 이사하는 거야!603호는 어제 오후 경 보일러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관리소장이 전화왔었다.그런데, 두 곳을 오가며 가늠해보니 아무래도 603호가 상당히 비좁다는게 느껴진다.장점이라면 세탁기가 있다는 것인데 1주일에 2번 정도 빨래를 하는 나로서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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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관련 책 들중에는 100의 기적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출간된 책들이 몇몇 있다.이중, 중국어학 관련 책 들중에는 100의 기적이라는 타이틀이 붙어 출간된 책들이 몇몇 있다.이중, 중국어 회화 교재로 중국어 학습을 했었다. 그때가 생각난다.막연하지만 뭔가 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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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맥주 3캔 먹고 뻤었다. 술이 취하거나 그런게 아니다.피곤했다.그런데, 옮긴 룸이 넓긴한데 밤새 목아지 아파 자다 깨다. 결국 좀전에 높은 베개를 주문 했는데 과연 도움될려나 모르겠다.오전 7시 25분,해표 올리브오일을 샀다. 버진 엑스트라 등급이고 900ml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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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처음엔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 말도 어눌하고 무슨 빌딩 어쩌고 하는데 당체 무슨 소린 줄 이해를 못했는데 결론은 내가 거주하는 숙소 보일러가 고장났다는 것이다.분명 온수만 안나올 것처럼 얘기했는데 퇴근해서 가보니 방바닥이 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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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많이 썼나보다. 대표가 꿈에 나온다. 이번 꿈은 기억은 안나지만 올바르지 못한 내용으로 그의 단편적인 모습이 투영된 느낌이다. 아무튼, 예지몽일까?근래, 이상하게 내게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느낀다. 전형적인 패턴이다.멀쩡한 노트북이 이상하다고 AS 맡기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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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오는 느낌이다. 답답한 느낌이 가득하다. 이젠 삶에 대한 계획이란게 없다. 막연히 나아질려나? 정도랄까.올 7월 말 아버지댁 인근의 사우나 냉탕 안에서 맞은 편 거울의 내 모습을 보며 걱정과 고민을 떨처내려 한적이 있었다.20년 전에도 이곳에서 똑같은 생각을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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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4분,샐러드, 오이, 병아리콩, 강남코ㅛㅇ, 저당빵 반쪽 & 버터와 연두부 한모! 그리고 레몬수 한잔!늦으막히 일어났다.그리고 헬스장에 10시 10붠경에 도착하고 1시간여 운동했다.운동 후 안양역으로 간다. 허하고 헛헛한 마음 그리고, 근래 회사 업무로 인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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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1시 20분 경 기상했을 때 개운한 느낌은 뭐니.그렇게 여러번 자다 깨며, 결국 7시에 아침루틴을 시작한다.확실히 이전날들보다 혈압과 혈당이 높은데 이는 바로 일어 났을 때와 이불에서 밍기적대다 쟀을 때 즉 깨고 얼마나 지났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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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름 크리스마스날이라고 제로 맥주에 편의점표 닭다리도 뜯었는데 몸무게는 80초반이다.아마 어제 안먹었으면 79초반 찍었을 것 같다.오전 7시 19분,샐러드, 오이, 닭가슴살, 방울토마토그리고, 육개장 누들핏!내 기억엔 오뚜기에서 '누들컵'으로 판매하는 걸로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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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38분,일찌감치 일어났다.샐러드, 훈제닭가슴살, 저당빵(반개), 버터, 사우어크라우트, 땅콩버터!배부른 아침이다.온 몸이 찌뿌둥 한게 사우나가 땡겼다. 결국 거리가 좀 되는 사우나로 출동!아침인데도 사람이 좀 있다. 외관 상 사람 1도 없어보여야 하는데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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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 91일만에 아침루틴 중에 체중측정을 깜빡하고 숙소를 나와버렸다.혈압, 혈당 측정 잘하고 왜 체중을 안잰걸까?허허....내가 생각해도 참.그래서, 헬스장으로 인바디 측정 겸 아침 운동으로 선회하여 들린다. 역시 프론트에 아무도 없어 구차하게 인바디 써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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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다.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는 그런 생일을 처음 맞는 것 같다.위 문장 쓰고 나니 바로 직장 동료분이 축하 카톡을 보내주신다. 뭐, 생일은 생일이요. 언제 그런거 연연했었나. 늘 혼자인 것 같던 생일 날.자전거 라이트가 고장나 버렸다. 22년 브롬이 구입 하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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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깨는 건 아마도 심리적 영향으로 인한 문제인 것 같다.환경적 요인과 정신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미묘하게 영향을 주고 있을 것이고,그나마 식습관 개선과 금주, 금연, 운동이 7할은 방어해주는 느낌마저 든다. 개선할 여지? 내 기억을 지우거나 내려 놓는일이다. 108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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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어 이동도 완료하고 기존 숙소 청소도 말끔히 끝내버렸다.크리스마스까지 질질 끌필요 있어? 왔다 갔다하는 것도 은근히 힘들다.그래 이곳이 내가 3개월 여 지내던 곳이다. 저 놈에 작은 냉장고 덕에 소식할 수 있었다.그리고, 주인장에게 연락 넣었다.확실히 굼뜬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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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임에도 일찌감치 일어나 정리하고 기존 숙소를 오가며 짐을 옮긴다. 기존 숙소 화장실도 깔끔하게 청소해주고...이제 그만해야겠다. 지친다!오전 7시 14분,어제 인근 편의점에서 저당 빵, 그릭 요거트, 단백질음료를 사왔다. 뭐 당연 1+1.낫또, 그릭요거트에 치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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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소음 공해는 없었다.집요하게 새벽 4시 30분에 칼 같이 세탁실에 들려 세탁기를 돌리는 아마도 나이 지긋한 어르신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누군지 얼굴 한번 보려 갈려 했는데 싸움날 것 같아 참고 또 참았다.참 개념없는 사람이다. 소음으로 자정 부터 아침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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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새벽 4시 30분에 세탁기 돌리는 년인지 놈인지는 몰라도 정말이지.뭐 내가 깊게 잠들었으면 들리지도 않을 소리였겠지만 또 시작했다. 몇 번을 깼는지 모른다. 결국 4시에 혈압, 혈당, 몸무게 측정하고 다시 누워 6시에 일어났지 말이다. 에휴.숙소를 바꿔야 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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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부터 섭취를 시작했다.그래서 그런가? 아침에 피곤함이 덜한 느낌이다. 확실히.....오늘은 아침 일찍 업체 방문을 해야해서 평상 시와 별반 다르지 않게 출근했다. 워낙 일찍 출근하다보니 부산을 안떨어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오전 7시 4분,닭가슴살(훈제,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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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것도 아닌데도 4시즘 눈을 뜨고 뒤척이다 결국 5시 다되서 루틴을 시작한다.혈압 108/69 mmHg, 혈당 89 mg/dL, 몸무게 80.6kg회사도 자전거 출근하니 6시 10분 즘 도착했다.오늘따라 아침 상 차리는게 상당히 더뎠다.6시 40분,고등어, 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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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회사 생활 중 일년을 마무리하는 워크숍 날이다. 옛날엔 1박 2일로 가서 정말 재밌게 보냈는데 그때가 그립다.올해도 내가 진행을 맡아 준비할 것이 많다.날씨는 영하 4도라는데 브롬이를 끌고 출근했다. 상당히 춥긴했지만 이정도는 버틸만 하다.오전 7시 10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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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가래가 느껴지고 약간은 뭔가 몸살이 올것 같은 느낌에 전에 사두었던 콧물감기와 기관지 관련 알약을 2개 먹어주었다.이 약때문인지 취침전에 혈압을 재는데 130~135사이에서 떨어지 않는다. 만약 처음 잴때 138이 나왔다면 목 마시지나 잠시 누워서 긴장완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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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고 눈오고 정말 싫다. 내가 올 초부터 9월까지만 하더라도 우중충한 날씨, 비오는 날씨를 무척 좋아했다. 이런 날 소주라도 한잔하며 알딸딸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면 뭐랄까 위로 받는 느낌을 얻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애써 자존감 낮춰 가며 건강을 갉아 넣는 무모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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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과장 함께 먹은 족발의 여운이 밤새 이어져 결국 ...뭐 이젠 대수롭지 않다. 늘 저렇게 오르내리길 반복하다 1kg씩 훅 빠진다.그런데,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궁금하여 우리 Chat GPT 5.1에게 물어본다 (현재 유료 사용 중)이렇다고 한다. 아무튼, 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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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깨우는 자전거 출근을 못하니 마음이 아프다.비는 왜 내리는데!!! 싫다.오전 7시 28분,방탄커피, 샐러드, 오이, 구운계란1개,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5개.한 25분 즘 먹고 입가심으로 방탄커피를 마셔주었다.방탄 커피 기성품은 비싸서 자주 먹을 건 못되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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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피하려 연차를 냈다. 애써 맞을 필요 없다.집요하게 쏟아부으니 말이다.오전 7시 22분,구운 계란 한판과 돼지간이 배송되었다.구운계란이 삶은 계란보다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단다. 하루 3~4개 씩 먹으면 10흘 미만?오이, 병아리콩, 방울토마토, 방탄커피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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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몇 번을 깼는지 모른다. 어제 숙소에 들어온 후 새로 구입한 now 마그네슘도 2알이나 먹어줬다.일단 새벽 11시 40분 경 깼고, 이후 4시 44분 깨며 거의 설잠 자다싶이 했다.그리고, 아침 루틴인 혈당은 108 (6시 36분 측정), 혈압은 120/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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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놓으면 된다. 별것도 아닌것을 떠올리며 곱십으며 괴로워 한다. 전에는 몰랐었다. 이럴 때 내 몸의 변화를.가혹한 스트레스가 전가되며 이를 극복하겠노라 걷기, 자전거, 등산 등으로 눌러가며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정신적인 안정은 취할 수 있었지만 결국 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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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6시 40분 경 눈을 뜬다. 늦게 잤다고 4~5시 경에 깨지 않았다.확실히 몸은 천근만근 피로감 쩐다.그렇게 더 자면 안될 것 같아. 바로 혈당 측정을 해보았다.참고로 측정은 혈압부터 측정하고 이후 혈당 측정을 한다. 혈당을 측정하며 부산을 떨며 피뽑고 혈압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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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30분 경 기상 하여 혈당 측정을 해보았다,처음으로 90 mg/dL의 수치를 보았다.확실히 어제 오후 4시 저녁 식사 후 먹은게 없다보니 혈당이 적게 측정된 것 같다.늘 새벽에 깨고 이후 1~2시간 뒤에 측정하면서 103~109때를 보면 은근히 부하가 치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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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20년 부터 암발생 전 아니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회사의 누군가로부터 집요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었다.23년 7월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내기 전, 그 무더운 여름 전단지를 돌려보기도 했다.지금 생각하면 그걸 시킨 사람의 악의가 고스란히 느껴진다.아무튼, 타겟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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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을 섭취 하기 시작한지도 언 두달이 다되어 간다. 23년 초 암진단 받고 선물로 값비싼 올리브 오일을 선물 받았었다. 이때만 해도 왜 이딴 기름을 먹는거지? 하면서 반신반의 하고 거의 먹지 않았다.그것도 아침 공복에 한스푼씩 먹으라는데 이게 기름맛 +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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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아리도 팔면 돈이라도 벌지.아무튼 근래 건강 전도사가 된것 같다.우리 김부장님, 그리고 장부장님 오래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늘 잔소리를 해댔다.'김부장님 식단조절과 운동하셔야죠''장부장님! 마운자로 갑시다'끝내 장부장님이 어제 오후 마운자로 투여를 받았다.현재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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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핸드폰에 찍힌 날씨 정보다.오늘이 0도인데, 내일부터는? 무섭다.2022년 1월 1일 새해 첫 미션으로 병점에서 수원 한바퀴 걷고 돌아오기를 실행했었다.당시 영하 20도를 넘나다는 강추위로 기록 하고 있는데, 정말이지 병점역 부근 까지 갔을 때 그 고통스러운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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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사우나에서 이미 81kg을 목격했었다.분명 82kg으로 한 일주일 오르내리다가 81kg 굳히기 할 것 같은데 그냥 이번엔 80kg으로 내려갔으면 좋겠다.근래 식단이 살짝 바뀌긴 했다.샐러드 섭취량이 많아졌고, 버터와 올리브 오일 섭취량 또한 늘어났다.버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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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날 가수 이용을 운운 하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말이이 되었다.시간 참....기상은 빨리했다. 6시 경인가?아무튼,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혈압재고, 혈당재고, 몸무게 측정!이 새로 구입한 아이그립의 손가락이 서로 닿지 않고 겨드랑이도 닿지 않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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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냐.회사는 나왔지만 돈 안되는데 출근. 언제부터 돈에 집착했냐고?이놈에 회사 들어온지 25년 차이다. 야근수당, 주말 수당? 그런거 없다.그럼에도 버티는 건 정신력... 에휴 말을 말자.아무튼 출근했다.5시 30분에 알람을 맞춰놨지만 결국 6시 30분에 일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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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즘 82kg을 맛보고는 긴 83kg을 유지하다 드디어 82kg때로 진입했다. 이제 이건 진짜 82kg이다.그리하여 점검차 기존 잠시 머문 82kg과 오늘 82kg의 차이 그리고, 변화시 느끼는 점 , 혈당, 혈압등을 잠시 짚고 넘어가본다.11월 18일 8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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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지금 바뀐 식습관 생활이 정말 하고 있는 걸까?'하루 대 부분을 회사에서 지내다 보니 늘 보던 직원들을 보게 되는데 전에 못느꼈던 내 생활과의 비교를 하게 된다.'어? 저렇게 하면 안되는데....' 근래 점심을 함께 먹고 있는 김부장님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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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지 오후 시간 이후로는 시간이 상당히 짧게 느껴진다. 7시 넘어가면 그냥 하루가 끝난 느낌?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있게 고민해 보아야겠다.오전 6시 56분,오이 1개, 버터 한 조각, 땅콩버터 1 티스푼,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강남콩, 황태채, 단백질 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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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가 오는 것 같다.추석 명절 이후 거의 비가 안온 것 같다. 왔었나?덕분에 브롬이를 숙소에 놓고 왔다. 에잇~분명 어제는 일찌감치 일어나 헬스장으로 가려 했는데 까맣게 잊고 여유스러운 아침을 보내고는 전철로 출근.오전 6시 30분, 오늘 아침은 구차니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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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기예보를 보니 비 소식이 보인다.대신, 영하까지 내려갔던 온도는 8~10도 사이로 아침 온도치고는 크게 춥지않다.나도 그렇지만 서민들의 시름이라면 덥고, 춥고, 교통불편한 것 뭐 이런거 아니겠는가.5시 50분 즘 기상했는데도 출근하니 7시가 넘었다.혈당,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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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마운자로를 투여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드디어 60일, 두 달째가 되었다.체중은 아래 사진으로 대신한다.9월 25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허리 사이즈 40"에 육박하고 있었고, 오늘 아침 32"의 청바지를 배송 받았다.불과 3년 전에 입던 30"의 청바지를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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