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맥주 3캔 먹고 뻤었다. 술이 취하거나 그런게 아니다.
피곤했다.
그런데, 옮긴 룸이 넓긴한데 밤새 목아지 아파 자다 깨다.
결국 좀전에 높은 베개를 주문 했는데 과연 도움될려나 모르겠다.
오전 7시 25분,

해표 올리브오일을 샀다. 버진 엑스트라 등급이고 900ml인데 11,600원이다. 비싸다.
뭐 공복에 먹어주는 올리브 오일은 500ml 14,000원이다.
계란 후르이 2개와 어제 가져온 포케볼로 아침을 먹는다.
9시 넘어 회사에 들려 장부장님한테 빌린 난반기기를 가져왔다.
자전거로 들려 카니발로 왔다갔다 다시 자전거로 복귀. 애썼다.
오전 11시 13분,

점심은 엔터식스로 갔다. 역시 북창동 순두부 만한데가 없다. 비싸지만.......
생선까스가 늦게 나와 사진에는 없지만 참 부담스러운 반찬이다. 죽어봐라 이거지!
식사후 운동하러 갔다. 나름 빡씨게!]]
이후, 안양으로 다시 넘어와 24시간 불가마에 간다.
땀이 아주 잘 나오는다!! 병점 불한증막과 거의 비슷하다.
오후 5시 25분,
오늘도 맥주한잔 해주었다.

안양 중앙시장을 돌다가 황태채만 2봉이나 사왔다. 한군데는 비쌌지만 뭐 퀄리티는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샐러드, 오이(2개), 황태채 + 버터, 우삼겹 한접시 그리고 테라 라이트 2캔, 카스 라이트 1캔!
테라가 칼로리나 탄수화물 당이 거의 없다 싶이 한다.
아무튼, 맥주도 여기까지!
2026이라고 달라질 건 없지만 달라져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