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과장 함께 먹은 족발의 여운이 밤새 이어져 결국 ...

뭐 이젠 대수롭지 않다. 늘 저렇게 오르내리길 반복하다 1kg씩 훅 빠진다.
그런데,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궁금하여 우리 Chat GPT 5.1에게 물어본다 (현재 유료 사용 중)

이렇다고 한다.
아무튼, 술 안먹고 달달한 막국수, 달달한 족발, 달달한 김치, 기름진 빈대떡 먹느라 애썼다.
오전 7시 28분,

어제 주문한 샐러드가 어제 밤 11시 30분 경에 배송되었지만 아침에 수거했다.
샐러드 80g, 오이 1개, 구운계란 2개, 방울토마토 7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단백질쉐이크 (우유 약 300ml)
근래 주문해서 먹고 있는 샐러드는 아래와 같다.


그래, 이 맛이 나한테 맞는다!
아무튼, 영하 4도 이지만, 브롬이를 타고 출근했지 말이다!

깔금해서 좋아!
오후 12시 30분,
아~ 정말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길래 이럴까. 또 사진을 안찍었다.
고로 저번 주 사진을 재사용한다.

포케볼 + 닭가슴살 + 에그 / 참깨소이소스!
그리고, 얼마전에 산 돼지 간을 한덩이 가져와 나눠 먹었다.
확실히 돼지 간을 함께 먹으니 포만감 작렬한다.
오후 5시 18분,
헬스를 바로 가려 간단히 저녁을 먹어준다.

닭가슴살, 구운계란1개, 돼지 간 2조각 정도.
그렇게 오늘은 6시에 회사를 나와 약 한 시간여 운동을 해주었다.
요즘엔 런닝머신에서 3분은 뛰고 걷고하며 20분은 족히 넘겨준다. 다행이 무릎 통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
오후 8시 11분,

허한 느낌에 저녁 2부를 가졌다.
황태국 (계란하나 풀고 블럭국에 황태채), 오이 1개, 방울토마토 6개, 구운계란 1개, 땅콩버터 티스푼 1숟가락!
빨래도 돌려주고 어수선한 선반 정리 아무튼 내일 출근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