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고지에 거의 다달은건가?
79.06kg이라 아쉽다.

79때에서 한 일주일 머물다가 약 2틀 간 80으로 치고 올라간 후 어제 영향인지 오늘 다시 79kg으로 1kg이나 빠졌다.
전형적인 살이 빠지는 패턴인데 과연 78kg으로 내려갈 수 있을까?
오전 7시 7분,

샐러드, 구운계란2개 (1개 더 추가로 먹음), 닭가슴살 소시지(청양고추맛), 단백질쉐이크!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 두부 + 에그 / 타바스코 오리엔탈 드레싱과 아래와 같이 단백질 음료 1병과 체다치즈 1장을 함께 먹어주었다.

오후 4시 48분,
오전에 구입한 프로틴 음료가 1+1 이었는데 남은 하나를 마저 먹어 주었다.

오후 6시 42분,

남은 우삼겹에 숙주나물 다 넣고 역시 어제 처럼 볶았다. 이번엔 소금간을 좀더 해주었고, 구운 계란도 2개 포함!
아~ 저놈에 햇반에 왜 저 이름을 넣어서 입맛 떨어지게...
아무튼 통곡물밥에 김 한봉, 후식으로 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다.
그렇게 저녁을 먹고 안양천변로로 금정역까지 걸어갔다.
이유는? 역시 운동하러 간거다.
영상 2도 정도 날씨라 그리 춥지 않았다.
비나 눈만 안오길 바랄 뿐이다. 이게 자전거로 출퇴근하다 보니 운동도 되고 일단 교통비가 굳는다.
제목에 차수를 넣고 있다. 그런데 50번때에서 번호가 겹치는게 있었다. 난 50번 이후로 다 어긋난 줄 알고 망연자실 했는데 다행이다.
아무튼 하루도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