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작성: 2025-12-16 07:43 | 수정: 2026-06-10 12:15


술을 마신것도 아닌데도 4시즘 눈을 뜨고 뒤척이다 결국 5시 다되서 루틴을 시작한다.


혈압 108/69 mmHg, 혈당 89 mg/dL, 몸무게 80.6kg


회사도 자전거 출근하니 6시 10분 즘 도착했다.


오늘따라 아침 상 차리는게 상당히 더뎠다.



6시 40분,



고등어,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 아메리카노


식후 20여 분 뒤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으로 끝!


고등어는 괜히 가져왔다. 그냥 숙소에서 먹을껄...



근데 참 피곤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쉬고 싶다.



오후 12시 30분,



포케볼, 두부, 에그 +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역시 소스는 1/3 정도 뿌려 먹는다. 다 넣으면 달거나 맵거나 짜다.




오후 4시 40분,


장부장님이 구운계란 얘기를 하는 바람에 배가 고파졌따. 오후 운동을 고려 해서 먹어준다.



샐러드 + 낫또 +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 오리엔탈 소스 (1/2)




퇴근 후 안양 '중앙시장 약국'에 갔다.



상생페이로 약 13만원 들어와 영양제를 사기로 했다.





비맥스 제트 (43,000원) + 비맥스 메타 (31,000원) = 74,000원!!


확실히 나한테는 비맥스가 맞는다.


임팩타민이나 벤포벨s, 렛잇비와 같은 제품들과 늘 비교 되는 제품인데 이번엔 성분 함량이 제일 높은 제트를 구매보았다.


메타는 아버지 드릴려고 구입했는데 아무래도 위장장애 우려로 고민해야겠다.





오후 7시 31분,


금정역으로 다시 왔고, 큰맘 할매 순대국에서 보쌈 모듬 정식을 먹었다.


식전에 숙소에서 올리브오일을 섭취하였고, 밥도 1/2 공기만 먹었다.


이후 8시부터 9시까지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했다.


근력 (상체) + 런닝머신 20분 (걷고 뛰기)


어제 특이점은 5분이상 뛰었는데도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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