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 고로 나가 돌아다니는데 제약이 크다.10시가 넘어 10-1 마을 버스를 타고 범계로 넘어간다. 롯데백화점이 확실히 비싼 느낌은 내부를 돌아다니다 보면 느껴진다. 결국 하나 사지 못하고 다시 금정역으로 넘어온다. 기능성 후드 밝은 색을 샀었는데 이곳 유니클로...
그래, 잃어 버렸다. 어제 산 뉴발란스 바람막이 쟈켓!생각하면 뭘하겠는가 그냥 불쌍한 사람에게 기부했다고 생각하자...그래야 마음이 편해지니.호기롭게 안양천으로 발을 옮겨 쟈켓이 덥다고 가방 밖에 묶어두었늕데 어느 순간 빠졌다.되돌아가 찾는데도 보이지 않는다. 어쩔 수...
감기가 왔나보다. 어제부터 묵직한 가래가 끼이는 것 같아 판피린과 진해거담제를 사다 먹고 잤는데 영 시원찮다.아침에 일단 송림사우나로 사우나를 하러 갔다.사우나를 하고 나니 좀 나아졌다.오전 9시 20분,오늘 아침은 어제 점심에 주문한 포케볼이다. 포케볼 + 잠봉슬라이...
2시 30분경에 깼다. 옆 집이 참 요란하게 들어온다.아무래도 1~2시 사이 들어오는 걸 보면 나가요 느낌이 든다.근데, 옆 호실이 A타입인가? 왠 드르륵 소리??아무튼 이내 잠잠해져 나도 잠을 다시 청할 수 있었다. 아 정말 잠 설치는 것도 피말리는 일이다.오늘은 자...
옆 집이 큰 소란 부리지 않아 무난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오전 7시 22분,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보리식빵 2쪽, 레몬수샐러드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절반을 남겨 오후 4시 30분 경 마저 먹었다.오후 12시 52분,오랜만에 고기도리에 갔다.순대국!김 부장과 정 ...
옆 방 년놈들이 그래도 조용히 있어주어서 잠을 설치지 않았다.그래도 새벽까지 대화하는 걸 보니 도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궁금하다.그나마 다행인건 어제처럼 툭닥투닥, 쾅쾅, 도르르, 빠직.... 그런소리는 안나니 한결 잘만했다.아침에 출근 시 715 청년과 조우했다. 일전...
와 옆 호실 진상들이 들어왔다.새벽 2시경 부터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5시 넘어서 까지 난리를 치는 게다.이사를 가야하나 심히 고민된다. 그 좁은 방에서 새벽내내 쿵쾅거릴게 있나? 거참. 희한한 사람들이 들어왔다.덕분에 오늘은 아침운동으로 했다.7시부터 약 ...
요 근래 이전 식습관의 일부를 지속하고 있다. 그렇다고 라면이나 가당음료, 가공식품들은 가까이 하지 않는다.확실히 1월 부터 지금까지 기상후 혈압과 혈당이 높아지고 있음이 보인다. 이제 한계선에 다달았음이 느껴지니 적당히란 단어를 내세워야겠다.오전 7시 18분,오이, ...
일요일 아침은 그래도 좋다. 늦게까지 밍기적 거릴 수 있으니.오전 8시 23분,오트밀밥, 감자떡2개, 샐러드 & 오이, 도시락김!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걷고 뛰어서 금정으로 간다. 이른감이 있지만 일단, 점심 겸으로 두루치기집을 간다. (중독성....)오전 ...
오전 9시 16분,오트밍법 , 샣러드 , #오이식후 안양천으로 자전거를 타고 왔다.오후 1시 19분,65번을 타고 북문으로 이동한다. 화홍문 방면으로 반바퀴 돌아 남문시장으로 간다.지동순대에서 순대국을 먹으러갔는데 우측편 타운으로 간게 패착이다. 막걸리도 5천원에 맛보...
긴 연휴를 보내고 또 쉰다고?촉이 맴돌때가 있다. 피해가야할 때.아침에 8시 즘 나와 운동을 가려 했다.숙소에서 천변로로 걸어 회사 인근 천변로까지 갔다가 그냥 돌어왔다.오늘은 단식을 해보려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10시경 부터 12시까지 불가마에 있었다.이후 약 ...
다시 영하권으로 돌아왔다.새벽 3시경 잠이 들었는데 옆집이 뭘하는 밤새 쿵쾅거려 설잠을 잔것 같다.짭은 듯 긴 연휴를 마치고 출근했다.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하지 않았다.오전 7시 52분,단백질 쉐이크 & 오이 1개.오후 12시 30분,포케볼 + 베이컨 + 그라운드비프 ...
왠지 모를 피로함.벌써 마지막 날이다. 일찍 깼지만 오디오북을 들으며 뒤척인다. 미래를 보는 투자자, 벌써 몇 번째인가 이미 ebook으로 완독했고 오디오북으로 3번째다.그럼에도 들을 때마다 몰입되고 키득거려진다.결말도 알고 있지만 작가 참 천재다.오전 8시 34분,6...
어제 많이 걷고 뛰었나보다. 얼마전 치료받았던 허리 통증이 다시 시작되었다.이게 전보다 좀더 강한 느낌이랄까. 아침 8시 30분 경 64번 버스를 타고 수원 야구장까지 간다. 아버지가 몇 십년째 살고 있는 곳이다. 겨울옷 좀 넣어놓고 트레이닝복 좀 가져올 겸 설 연휴 ...
9시 경 숙소를 나와 명학바위(?)쪽으로 관모봉으로 올랐다.확실히 성결대 쪽보다 수월하다.그렇게 관모봉에서 태을봉쪽으로 가는데 그다지 어렵진 않았다.태을봉에서 문화 어쩌고 방면으로 내려가는 길이 보였는데.. 허허..이거 쥐약이다. 내 이런 심오한 내리막은 처음 본다.태...
어제 갈껄 그랬나. 오늘도 통증이 있어 결국 10시 예약으로 금정 정진한의원에 갔다.그런데.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네이버 예약할이나 후기 이벤트는 없었다.22,000원 돈을 지불하며 주말 진료비를 제대로 맞았다.한의원 치료 후 운동을 한다. 12시 10분,그래 질릴때까...
오늘은 오랜만에 수원 좀 걸어보자 마음 먹고 일어나려는데 목이 뻣뻣하게 잘 안돌아간다. 잠을 제대로 못잤나보다. 애니메이션을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새벽까지 재생되다 잠깐 깼을 때 끄고 잤다.아침은 안먹고 9시 넘어 65번을 타고 이목동 쪽으로 간다. 그곳부터 서호천으로 ...
설 명절이라고 좋을게 하나 없다. 왠지 더 우울해질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명절은 수리산이나 돌아야겠다는 막연한... 아무튼, 어제 두루치기 여파로 안양역까지 걸으며 2만보를 넘긴다. 평일 2만보면 꽤 활동적인 숫자다.오전 8시 20분 경,오늘은 출근전 숙소에서 올레...
/ 어제 점심 시간에 함께 식사하는 분들께 선포를 했었다.명절 후에 식사할 때 몸무게를 77kg까지 만들어 보여주기로.뭐 그들에게 의미랄께 없지만 나한테는 중요하다. 뒤틀어진 식생활을 잡으며, 현재 79~81kg사이를 오가는 체중을 77kg으로 만든다?가능함을 보여주어...
일주일 중 화요일의 느낌은 내겐 그리 좋지 못하다.아마도 함께 살던 사람이 쉬는 날이라 그런것 같다.솔직히 함께 살며 10년은 넘게 교류랄 것도 없었다. 그냥 난 하숙집 살이 하는 느낌였을까?이젠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다. 내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하~ 아무튼 화...
보일러 고장으로 603호에서 615호로 이사할 때 그때 옆 호실이 이사가는 걸 보았다.그렇게 언 한 달여 공실로 있는가 싶더니 어제 저녁부터 소음 들려오기 시작한다. 닫는데도 힘 조절이 안되는지 쾅, 툭하면 뭔가를 떨어트리는지 소음이 꽤 심하다. 전에 603호에 있을때...
어제 2만 6펀 보나 걸었지만 채중은 올라갔다. 확실이 많이 먹었어!!80.14kg오전 8시 28분,오트밀밥(렌틸콩 치아씨드 계란 우유)샐러드 /오이, 보리섹빵 1조각10시에 헬스장 오픈이지만 결국 아울렛2001의 사우나를 찾아간다.한 10여년 전에는 성행했을 것 같다...
9시가 넘어 일어났다. 어제 경철이와 먹은 한잔의 여파가 크긴하다. 그렇다고 몸이 망가질 정도는 아니다.어제보다 줄어들었으니 다행이다. 화장실은 갔다옴.. 헬스가기 전에 회사 근처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아 준다. 오늘은 헬스장에서 트레드밀 40문을 뛰며 걸으며 기존 보다...
전기장판을 틀고 잤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조금은 좋아졌다.혼자살면서 가장 곤역스러운게 바로 아플때 인것 같다.오래 살고 싶지도 않지만 골골 거리며 비참한 노후를 맞고 싶진 않다. 오늘 다시 79kg 때로 내려왔다.몸이 힘들다고 생각했는지 어제 저녁을 두번이나 먹었음에...
오늘은 자전거를 가지고 출근을 했다.아침 7시전에 회사에 도착하였고, 운동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끝내 헬스장에 갔다.약 20분 런닝하고 하체 간단히 하며 마무리 했다.확실히 아침 운동도 좋긴한데 근래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처지는 느낌이다. 오전 8시 8분,샐러드,...
허리 부상 이후로 아침 혈압이 높게 찍히고 있다.주말부터 감기 증상이 있는데 오늘은 153/93 ? 상당히 높다.이거 금주를 통해 관리해야겠다.아침 7시 1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30분 런닝 후 간단히 하체 마무리 하고 샤워 후 출근했다.오전 8시 13분,구운계란 ...
올 겨울도 상당히 추운 것 같다.아니 추위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 그나마 눈과 비가 덜 오는 느낌이랄까.그런데, 역시나 기상 후 창밖을 보니 눈이 꽤 내린 것 같다.덕분에 자전거 출근을 하지 못했다.아침 7시에 헬스장에 도착하여 런닝 20분과 간단히 몸 풀고 끝마쳤다....
2월은 주민등록상 내 생일의 월이다. 그래서 친숙하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어색한 달이기도 하다.그렇게 2월의 첫째날이 시작되었다.아버지댁에 들렸다. 여든이 넘으셨지만 홀로 살아오신 지 20년이 다되가기에 나보다 정신적으로 강인함을 느낄 수 있었다.얼마전까지만해도 염증수...
1월은 뭔가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빨리 흐른 느낌이 크다.이레스테이에서 3개월 거주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공감맨션으로 들어온지 1개월이 넘어 어느덧 2개월 차가 되가고 있다.시간 참.오전 8시 57분,오트밀밥에 우삼겹 볶음!아침을 먹고 아버지댁에 가려했는데 병원에 가신단...
연차를 사용하였다.체력적이 아닌 정신적 지침이랄까.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되는 형국. 아무튼 옆자리 그 양반 근래의 행보를 보면 쓸데 없는데 집중하고 있다.알면서 저러는 거 보면 역시 돈이 사람을 바꾼다.오전 9시 9분,늦으막히 일어났다. 뭐 늘 그렇지만 일찍 눈은 떴...
결국 고독과의 싸움이랄까."고독하다 :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그래 고독하다.마음을 비우자. 그리고, 내려 놓자.술은 멀리 하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자. 그리고 상념을 버리고 고독함을 잊어버리자.7시 즘 숙소에서 나온다. 그리 춥지 ...
새벽 3시에 눈을 뜨고 이래저래 뜬잠을 자며 결국 6시 30분 경에 침대에서 일어난다.어제 꽤나 처묵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몸무게는 다시 81.4kg이다.신경 써야된다.영하 9도,몇년 전 영하 10도 이하의 온도에도 4~5시간 씩 걷던 때가 생각난다.가족이 있음에도 ...
늦으막히 일어났다.일찍 깼지만, 역시 침대에서 뒹굴하다 8시 넘어 일어나 혈압, 혈당, 몸무게를 측정한다. 이미 신호가 와서 큰일을 보고 측정했더니 79.3이 나와버렸다.반칙같지만 뭐 어쩔수 없다는....토요일은 아침 6시부터 헬스장을 연다. 고로 9시 즘 맞춰 회사 ...
새벽 4시에 벌떡 일어났다.어제 소주2병을 마시고 숙소에와서 테라 라이트 2캔을 더 먹었다. 미친거지....캔 맥주를 먹기전에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을 한건지 운동을 하고 먹은건지 헤깔린다.아무튼, 강력한 숙취가 밀려온다. 6시 즘 부산스럽게 일어나 오늘은 아침에 운동을 ...
9월 25일 부터 카운트를 시작한지 어느새 120일이 되었다.3달 간은 FM 그 자체였다. 지금 약 한달 간은 느슨하면서도 풀어지지 않게 조절하는 느낌이 크다.혼자 살다 보니 아마도 외로움이 가장 큰 복병인 것 같다. 그로 인해 '술'이란 것에 시간을 망각하게 만들려는...
라마단,라마단은 이슬람력 9월에 해당하는 이슬람의 가장 성스러운 금식 성월로, 무슬림들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음식, 음료, 흡연 등을 삼가는 단식(금식)을 하며, 이는 이슬람 5대 의무 중 하나이며, 코란 계시를 기념하고 영적 성찰을 하는 기간입니다.십 수년 전 터키 출...
허리 통증이 90%는 나아진 것 같다.오래 전에 한 일주일 제대로 고생한게 생각난다. 거의 걷지도 못하고 직원이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기도 했었다. 또 그런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회복이 빠르다. 어제도 한의원 치료 후 헬스장에서 런닝으로만 했고, 오늘도 아침에 ...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피로감이랄까.아니지, 근래 더 그런것 같다. 허리 때문인 것 같다.오늘 몸무게는 81kg때로 올라갔다.이제 신경 써야 할 때다. 79kg --> 80 kg --> 81kg이 단 2일만에 올라갔다는 건 안좋은 거다.무조건 금주이고, 클린 식단으로 원...
어제 늦은 밤 나가서 뛰어서 그런건가?아침 기상이 늦어졌다. 6시 전에 깨긴 했었지만 이내 다시 잠을 청했다.79.11kg어제 저녁도 먹고, 원조 닭꼬치에 500ml 캔맥주 3개나 처묵 했음에도 몸무게는 근래 기록 중 제일 좋은 거 같다.달리기 덕 분인가.결국 회사에 ...
몇 번을 깼는지 모른다. 요즘 더욱 심해지고 있다. 그러던 중 예전 기억과 믹싱되어 어딘가에 코인을 저장해둔 기억.분명 있었떤 것 같은데;. 이게 전생인지 다른 세계의 또 다른 나인지 모르겠따.심지어 얼마전에는 한번도 본적 없는 분이 내 어머니로 느껴지는 꿈을 꾸질 않...
90일 넘게 식단 변겨과 금주 등을 통해 나름 건강해지고 있고 그 한예로 체중감량까지 할 수 있었다.일단, 혈당 측정을 통해 100대의 공복수치가 80대까지 내려온 걸 볼 수 있었다.그런데, 근래 음주가 약 보름간 진행되며 다시금 공복 수치가 올라가는 걸 볼 수 있다....
100일 넘게 처음으로 숙취라는 걸 다 느낀다.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당연 몸은 형편없이 무너진다. 조절이 필요하다.어제 눈과 비가 오며 다 녹지 않아 제법 인도가 미끄럽다.덕분에 브롬이 출근을 못했다.솔직히 이럴때가 상당히 속이 쓰리다.오전 7시 40분,샐러드, 오이,...
영하 7도, 상당히 추운날씨다.오후에 눈과 비소식이 있어 오늘은 브롬이를 가져오지 않았다.아무튼 눈과 비는 싫다.오전 7시 30분,닭가슴살 1팩, 샐러드, 오이, 단백질 쉐이크 & 아메리카노.구운계란은 저녁 때 먹으려 빼놓았다.크리스마스 이후 음주가 다시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