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일 차, 4월 19일 일요일> 늘 아쉬운 일요일

작성: 2026-04-20 07:31 | 수정: 2026-04-20 07:31

일요일은 늘 아쉽다.


경기 마라톤이 했나보다.러너 임바 영상을 보니 무더운 날씨 속에서 완주 하는 영상을 보니 그저 부럽다.

심으뜸과 함께 어느정도 뛰는 것 같았는데 역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뛰는게 더 즐거울 것 같다.



아침에 안양천을 달린 후 사우나를 가려고 했는데 일단, 뒷산만 잠깐 살펴본후 금정역으로 간다.


러닝은 40분, 이후 10시 10분경 헬스장으로 가서 20분간 뛰고 하체 간단히 하며 마무리한다.




오전 11시 5분,


이날 아침을 시작으로 많이 먹은 날이다.



식사 후 안양천으로 걸어서 복귀 했다.


그리고, 동네 사우나에서 잠깐 리포를 풀어준다.


다시 숙소로 와서 2시간 정도 잠을 잔다.



오후 5시 45분,


목요일 챙겨온 포케볼을 이제야 먹는다.


한순자고 일어나 먹었더니 속아 안찼나보다.


이후 계란을 6알과 소주 반병, 맥주 한변을 먹고 결국 라면을 하나 끓여 먹는다.



먹고는 바로 명학공원까지 걸어갔다 온다. \

오랜만에 명학공원을 다녀왔따.



뭔가 아쉬운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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