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작성: 2026-04-16 08:14 | 수정: 2026-04-16 08:14

한주 늦게 월간 회의가 진행되었다.


늘 오전 11시 경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8시 30분에 하자고 한다.

뭐 나야 상관없다. 어차피 7시 전에 나오니.



그런데 오늘은 6시 전에 출근했다.

뭔가 옥죄어 오는 것들이 근래 커져가다 보니 설잠을 자는 것 같다.

제일 심했을 때는 공감맨션에 거주할 때 였다. 그때는 옆 호실 소음이 더해져 죽을 맛이었다.



오전 6시 30분 경,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오후 12 시 30분,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베이컨 &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하여 숙소로와 역시 달리러 나간다.


오늘도 자전거 출퇴근을 했다. 역시 날씨는 초 여름 날씨다.




생각 해보면 100m도 힘들어 달맂 못할 때가 엇그제다.

이젠 그래도 3km는 달릴 체력이 된것 같다.

그런데, 근래 느껴지는 게 있다.


초반 1~2km에서 신호등이나 건널 목 등 정체 구간에서 서 있으면서 쉬면서 안양천으로 가다보니

안양천에서 막상 조금만 뛰어도 꽤나 힘들게 느껴진다.

뭐, 1km정도 넘어가면 이도 무뎌지는데 중요한 건 초반에 뛰는 걸 포기하싶은 욕망이 꿈틀 거린다는 것.

런닝머신도 마찬가지다. 10분이 고비다.



오후 7시 19분,



양평해장국 가게에서 역시 두루치기를 먹는다.


이젠 그냥 내집같고 속편하다.



식후 헬스장으로 이동한다.



20분 정도 달려주었다.


그리고, 복근 간단히 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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