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심적인 불안감이 큰가 보다.
설잠을 잤다.
날이 푹해지니 온풍기를 틀지 않고 잤다.
자정 경에 화장실 가느라 깨고는 다시 잠을 잤다.
오소르가 확실히 소음은 없다. 그럼에도 내적인 고민과 걱정이 불면을 만드나보다.
그럼에도 전보다는 나아진 것이다.
오늘도 자전거 출근을 했다.
브롬이를 끌고 나오면 몸의 기운이 열리는 느낌이다.
자전거를 타고 오지 않을 때를 생각하면 확연하 차이가 난다.
오전 7시 1분,
어제 백여사 포케볼을 내가 챙겼다. 비행기 연착으로 회사에 오지 못했다.
덕분에 내가 잘 먹었다.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30분,
백미 약간, 쌀국수, 오삼불고기, 세모만두 1개, 모듬장아찌, 배추겉절이, 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7시 5분,
이날은 퇴근하여 바로 양평해장국집으로 갔다.
그리고, 두리치기로 저녁을 해결한다.
이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몸에 피로가 누적되는 느낌 덕에 쉬어주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