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리를 했나보다.
늦으막히 일어나 북어해장국을 만들어먹는다. 참 오랜만이다.
오전 9시 4분,
이상하게 이 숙소로 오고는 음식사진 삘이 참 안나온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역시 안양천 달리기를 시작!
오전 9시 50분 경,
두루치기로 아첨을 해결한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20분간 달린 후 하체 운동으로 마무리 한다.
숙소에 잠깐 들려 빨래도 하고 휴식 후 오랜만에 아울렛 건물 불가마로 간다.
모처럼 온몸을 지지니 개운 한데 왠지 전과 같은 느낌이 나지 않는다.
오후 4시 경,
저녁 먹을 겸 다시 금정으로 온다.
오랜만에 큰맘할매 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는다.
왜 옆 집 보다 장사가 안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딱 하나다. 사장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내 신경쓸바 아니다.
이렇게 토요일도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