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일 차, 4월 18일 토요일> 어제 너무 무리했나봐.

작성: 2026-04-20 07:24 | 수정: 2026-04-20 07:24

어제 무리를 했나보다.


늦으막히 일어나 북어해장국을 만들어먹는다. 참 오랜만이다.


오전 9시 4분,




이상하게 이 숙소로 오고는 음식사진 삘이 참 안나온다.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역시 안양천 달리기를 시작!



오전 9시 50분 경,


두루치기로 아첨을 해결한다.


그리고, 헬스장에서 20분간 달린 후 하체 운동으로 마무리 한다.



숙소에 잠깐 들려 빨래도 하고 휴식 후 오랜만에 아울렛 건물 불가마로 간다.


모처럼 온몸을 지지니 개운 한데 왠지 전과 같은 느낌이 나지 않는다.



오후 4시 경,

저녁 먹을 겸 다시 금정으로 온다.


오랜만에 큰맘할매 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는다.



왜 옆 집 보다 장사가 안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딱 하나다. 사장이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내 신경쓸바 아니다.


이렇게 토요일도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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