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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단련실

총 372개
언 2달 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건 꼭 성공해야 한다. 뭐 이런건 아니고 이건 당연히 끝내야 한다? 뭐 이런 느낌?아직도 장마 영향인지 일찌감치 일어났지만 전 처럼 6시 칼 같이 헬스장에 도착하진 못한다.아무튼, 6시 40분?? 이때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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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비소식이 있다.이번 장마는 꽤 오래 가는 것 같다.작년엔 비가와도 더웠지만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떤 기억이다.아비지 집에서 새벽 같이 일어나 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하고자 옥상으로 올라가 라면 끓여먹으며 땀흘리던게 엇그제 같다.그 끝자락에 다달아 발버둥 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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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내용의 내용의 책이 있다.'운의 그릇'이란 책인데 뭘라까 허무 맹랑하지만, 상당히 뭔가 모르게 일리가 있다.가끔은 숨겨진 치트키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 열쇠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미토콘드리아.7시전 헬스장에 도착하여 운동을 해준다.확실히 아침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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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면 참 피곤하고 건너뛰고 싶었는데 이젠 그런건 없어졌다.일단, 팀장 회의가 있는 날이라 아침운동은 거르고 출근.오전 7시 50분,닭가슴살소시지와 방탄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포케볼은 냉장고에 넣어놓고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오후 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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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거라 생각한다. 착착 맞아 떨어지는 운들을 보면 참 희한하단 생각도 든다. 잘될꺼고 잘되야 한다. 장마가 지속되고 있다. 덕분에 새로 찾은 등산로를 밟고 싶었는데 미룬다. 금요일 갔을 때도 약간은 질은 느낌인데 주말 내린 비로 인해 상태는 좋지 못할 것 같았다.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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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일까?그래, 집나오고 갈데 없으니 회사가 내 피서지가 된 것 같다.다행이도 할일이 생겨 주니 지금도 9주 이상은 주말에 나온 것 같다.7시 20분즘 목욕탕에 갔다. 한 시간도 채 못 채우고 돌아오긴 했지만 확실히 이곳에서 사우나를 하면 피로는 풀린다. 오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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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안도서관에 갔을때 뒷편에 산이 있고 계단이 보여 저곳으로 올락가는 곳이 있나 생각했었다.셩결대학교 방면 등산로로 처음 수리산을 등반했었다. 암 치료 받기 전에는 산에 자주 다녔고 백패킹도 했었던 지라 빡센 산행일지라도 도전 해왔다.그렇게 성결대 기숙사 철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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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약 1주일 여 감기 증상으로 컨디션 난조다.그런데, 비타민 C 고용량 때문인지는 몰라도 중요한건 시력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돋보기를 안써도 보인단 말이다!오늘은 아침 운동을 걸렀다. 점심이나 저녁에 할 생각이다. 이러다 거를라...오전 7시,토마토 쥬스도 이제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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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작년 대비 무더위는 덜하다.작년에는 정말이지 비대한 몸으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들었다.어느덧 한 여름 중턱에 다달았다. 벌써 초복이란다. 초복, 중복, 말복.처가살이라도 한 것냥 뭔가 날만 닥치면 처갓집 식구들 모여서 난리 부르스를 쳐야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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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요일꺼를 누락했지?헐이다!오전 7시 22분,점심은 거르고 헬스장에가서 운동했다! 으쌰!!오후 4시 6분,점심겸 저녁이 되어 버렸다.아무튼, 왜 화요일 누락한 걸 목요일에나 발견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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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보고 달을 잊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이나 핵심(달)은 파악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난 수단이나 현상(손가락)에만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꼬집을 때 사용견지망월(見指忘月)그래 달을 보라했느데 손을 보고 있다.내가 그렇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아니 그렇게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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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더운 날씨였지만 오늘은 숨이 텁 막힐 정도로 급작스럽게 온도가 더 올라간 것 같다.그나마 다행이라면 작년의 그 습하고 사우나 같았던 그 것과는 차이가 있다.한 여름의 감기 증세라. 이거 감가 맞나 싶기도 하다.회복은 되지 않았지만 일단 내일 검사의뢰를 해야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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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알았다.혼자 살때 아픈게 가장 큰 단점이다.어제 부터 기침과 가래가 나오기 시작한다. 아니 가끔 감기 초기 증상이 시작된 것이다.폐 활동을 잘 못하는 그리고 뭔가 꽉 막힌 느낌.이후 밀려오는 몸살과 콧물 등....아직 콧물은 없지만 밤새 몸살끼로 끙끙 알았다.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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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앞으로 10년, 20년 더 살 수 있을 것이다.그런데, 예전을 돌아보면 그럼에도 가족이라는 테두리가 집으로 돌아오게 만들었고, 삶을 살아가게 한 것임에는 분명하다.그렇게 술에 취해도 돌아갈 곳이 있었고, 웃음 지을 수 있었다.그때로 돌아간다면?아마 다른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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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난다. 20대 초반 군복무로 병역특례를 선택하고 오산의 조그만 전자회사에 입사한 일.그때의 육체적 고단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지하차도 공사를 3년 내내 했었고, 이로 인해 출퇴근의 피로함은 더욱 몸을 괴롭히기도 했다.그런데, 컴퓨터는 내 삶을 조금 씩 잠식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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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결산 월간회의란다.정말 이해안가는게 수시로 회의하고, 매주 월요일 팀장 회의를 하면서도 또 월간회의라. 나만 그리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저 까고 들들 볶기 위해 한다는 건 다들 알고 있다.정말 이지 언 30년이 다되가는데 그렇게 해야 회사가 돌아가는 줄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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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꽤 내린다. 어제 숙소로 돌아와 금정역까지 걸어갔다가 버스 타고 돌아왔다.운동을 하려 했는데 내키지 않았다. 그런 날은 그냥 패스해야된다.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갔다.자리 잡힐 때 까지 잘 버텼으면 좋겠다.일단, 반바지에 크록스!늘 그렇듯 근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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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어제 야심차게 크록스를 사왔다. 디럽게 비쌌다. 그래도 신고 싶었다.오전 6시 52분,금요일 챙겨둔건데 아직 먹을만 했다. 단, 살 얼음과 함께 딱딱한 밥알이 참....오후 12시 30분,역시 포케볼이다. 달가슴살과 계란. 난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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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심이 불안하니 일찍 회사로 왔다.오전 7시 45분,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한다. 운동도 해주고, 점심은 생선구이를 생각해본다.오후 12시 22분,확실히 반찬만 많다. 소주 한잔하며 점심을 먹었다. 그렇게 2시 넘어까지 회사에 있다가 숙소로 왓다.그리고는 결국 안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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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토요일 기록한것 같았는데 없다.일찌감치 회사에 나왔다.오전 6시 37분,어제 챙겨둔 샌드위치다.일단 주말에는 안정화 작업을 해야한다. 오후 11시 43분,두추루치로 점심을 해결한다. 오후 2시 59분,운동하러 나갔다가 명학역 인근 순대국집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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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주말에 어딜 안가니 금요일이 그닥 설레지 않는다고나 할까?그래도, 내가 하고 싶어라 하는걸 원 없이 하고 있으니......일찌감치 일어나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마음은 2~3시간 씩 운동하고 싶지만 막상 1시간 채우기도 힘들다.그나마 요즘엔 줄넘기를 병행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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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시 즘 취침에 들었다. 역시 자정즘에 깬다. 나의 수면은 3시간 주기인 것 같다.그렇게 3시에 다시 깨고, 결국 오늘은 6시 넘어 일어 났다. 일단, 헬스장은 오후에 가는 걸로.다음주 까지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테스트 의뢰를 해야한다. 심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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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줄넘기를 통해 내 체력의 기준을 잡았었다.작년 9월 말 부터 본격적인 체중감량을 시작하며 아마 10월 즘으로 생각하는데 명학공원에서 걷기와 함께 줄넘기도 했었다.이후 11월 초 헬스클럽에 등록을 하며 줄넘기도 뜸해졌던 기억이 있다.그렇게 5월에 야외에서 줄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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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내게있어 마음 아픈 날이다. 작년 6월 1일부로 집을 나오며 정말이지 '나 혼자 산다'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언제까지 버틸지 나스스로도 모르겠지만.그러다 보니 6월은 왠지 나에게 있어 매우 무겁고 침울 한 느낌 가득한 달이랄까.전에는 3월~4월이 그랬었는데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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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은 연차를 냈다. 가끔은 이렇게 정신적으로 자유로워 지고 싶을 때가 있다.그런데, 어제 에어컨 틀어놓고 간게 마음ㅇ 걸린다. 더군다나 주간업무 때문에 그 놈에 새퀴가 일찍 나올테니 더 신경 쓰인다. 그래서 결국 6시 전에 회사에 들려 에어컨을 끈다. 씨앙!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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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도 일찌감치 출근! 일단 출근해서 클로드와 gpt 열일 시키고 안양천으로 나갔다.대략 40분? 4km약간 모자르게 달리고 온다.오전 9시2분,그놈 자식 올까봐 안먹고 있다가 결국 배각 고파 금요일 챙겨둔 포케볼을 먹는다.오후 12시 16분,짬뽕 짜장면 고민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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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는 게 하나 있다.어쩌다보니 개~발자가 되었나? 아니다. 난 원래 부터 개발자다.그런데?그래. 인정 안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고로 오늘도 나는 출근했다.뭐를 위해?재미있잖아!아무튼, 라이선스로 인해 pyQt6를 pySide로 바꾼다.오전 9시 41분\\ㄴ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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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일어났다.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역시 3시 경이면 눈을 뜬다. 일찌감치 씻고, 브롬이를 타고 출근!회사에 오니 5시 45분.헬스장에 가니 6시가 다됐다.런닝머신 20분, 하체 운동 & 케틀벨 후 4층에서 줄넘기로 마무리 오전 7시 33분,어제 점심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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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6월도 몇일 안남았다.5시 즘 눈을 떳지만 천근만근 몸이 무겁다.운동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 브롬이를 놓고 그냥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 20분 런닝, 하체 운동, 케틀벨, 그리고 줄넘기 3분 30초. 오늘은 축루를 하는 날이다. 볼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이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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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인정보보호 마스킹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어제 대표에게 시연 및 소개했는데 상당히 흡족해 한다. 그런데, 이게 완성도를 높이는게 단 시간내 가능할까?일찌감치 회사에 왔다. 그럼에도 6시 10분,아직은 아침이 선선하다.헰스장으로 갔다. 6시 20분?런닝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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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보다.덥다.어제 술 한잔 걸치고 들어와서 언제 먹었는지도 모를 오트밀밥..그리고, 에어컨을 틀고 뻣어 버렷다.새벽 2시 38분에 눈을 떠 에어컨을 끄고 다시 잔다.5시 40분 즘 일어나 씻고 헬스장으로 간다. 스트레칭, 간단히 하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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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넘어까지 잠을 설쳤다. 새벽 3시 경에는 모기 한마리가 잠을 깨운다.그래 나에겐 에프킬라가 있다!5시 30분 경 일어나 씻고 출근을 한다. 흐린 날이다.브롬이를 타고 출근 할 때의 기분은 꽤 좋다. 비가 와서 그런지 아침 기온이 그리 올라가지 않았다.6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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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부터 비가 오더니 어제도 거의 하루종일 오다 싶이 했다.일단, 아침 일찍 회사로 왔다.웹툰뷰어를 마무리 하고 싶었다. 예전에도 만든적이 있었는데 뭐랄까 완성도가 떨어졌었다.시간이 애매하여 일단 자전거를 두고 오기 위해 숙소로 간다. 그리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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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토요일은 복병의 요일이다.많이 먹은 날.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해준다. 오전 8시 54분,그렇게 9시가 다 될 무렵 두루치기집으로 향한다. 오후 12시 57분,어제 챙겨둔 샌드위치와 우유로 점심 해결!오후 5시25분,맛보기 보쌈그래, 사진을 못찍었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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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농구나 배구 같은데서 전세가 불리하면 감독들이 작전타임을 거는 경우를 볼 수 있다.나의 휴무는 작전타임과 거의 비슷하다.쉬고 싶어 쉬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작전 타임이다.느낌 상 이때 즘 패턴을 끊어 주어야 되느 뭐 그런거다.고로 오늘은 휴무다.아침에 일찌감치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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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잠 같지만 그래도 어제 술을 먹지 않아 그런지 그 묘한 무거움은 없다.브롬이를 타고 회사를 오니 6시가 좀 넘는다.그렇게 짐을 풀고 헬스장으로 간다. 오늘은 몸이 무겁다. 런닝 10분, 그리고, 하체, 상체, 케틀벨, 줄넘기 등을 하며 간단히 마무리한다. 날이 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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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술 먹은 날과 먹지 않은 날의 차이를 느끼게 된다.어제 안먹었다고 82kg을 웃돌던 몸무게가 다시 80kg때로 내려왔다.조절할 땐 해야된다. 이걸 놓치면 치고 올라간다. 브롬이를 타고 일찌감치 출근한다. 회사에 짐을 풀어 놓고 헬스장으로 간다. 역시 근래 패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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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화가 날께 뭐가있나. 지랄 맞은 윗놈 장단에 놀아나는 게 아쉬울 나름이지.2020년도 들어서 부터 내가 영업직을 떠 맡게되며 누군가로 부터 엄청난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정싱적 육체적 고통이 극을 달했을 때가 2023년도 였다. 이때 몸이 버티질 못했는지 결국 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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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오늘 하루를 살고 있다.감사한다. 그리고, 더 느끼고 싶다.오늘은 월요일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브롬이를 타고 출근했다.금요일부터 수정하기 시작한 온라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오전 중에 마무리 한다.아침은 방탄커피와 버터로 해결했다.오후 12시 45분,점심은 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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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가 모니터링 프로그램 오류로 이를 수정하려 오늘도 나왔다.아침에 방탄커피로 몸을 깨운다. 어제 인근 제로마켓인지 뭐지에서 1,000원에 팔고 있었다. 이게 대략 2500원선이다. 유통기한이 얼마남지 않았다는데 뭐 어때...오전 10시 25분,아점을 늦으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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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개발한 프로그램 버그로 인해 일단 출근했다.마음이 불편하니 달리기고 뭐고 일단 출근.오전 7시10분,3일째 보관 중인 녀석이었기에 아슬아슬 했다. 그래도 상하지 않았다.우유 1팩과 샌드위치 반쪽!오전 11시 14분,역시 두루치기로 점심을 해결한다. 이후,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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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금요일이 토요일보다 더 좋다는 게 가끔 느껴진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오늘은 숙소도 방역 및 에어컨 청소를 한단다. 그래서 꽤 신경 쓰인다. 아무튼, 런닝 20분, 케틀벨 및 하체, 줄넘기 3분 1세트 등으로 알차게 운동하고 샤워한다.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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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이런 저런 잡일(?)을 마다않고 하고 있지 않나?아무튼, 전산 업무는 그렇다고 치고 벼라별.....에휴.역시 새벽 5시 30분 경 일어난다.씻고 헬스장으로 고고!!스트레칭 - 달리기 (15분) - 하체 및 기타 운동 등 오늘의 운동 완료!오전 7시 5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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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월간회의 날이다.이게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고 의미 깊은 자리면 모르겠는데매주 주간 팀장 회의를 함에 또 이런 회의를 하자는 건누군가 볶고 지지고 싶어서인게다.그래서 부담 100배다.새벽 4시즘 일어나 뒤척이다 끝내 5시부터 씻고 6시 10분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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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화요일이다. 오늘은 일찌감치 일어났다.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30분 런닝 후 하체로 마무리 한다. 어제 쉬어서 그런지 30분이 그리 괴롭지 않았다.오전 7시30분,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점심은 아침에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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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은 거른다.오늘은 월요일이니 다들 주간 회의 때문에 일찍 나온다. 고로, 이런날 아침에 운동갔다오면 눈치 보인다. 그래서 거른다. 저녁에 경철이와 만나기로 한다. 한달에 한번 만나는데 나름 즐거운 시간이다.오후 12시 30분,오후 7시 3분,메뉴판만 찍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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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했다.내일 발표할 자료 정리도 해야하고, 왠지 기분 나쁜 묘한 기분에 출근했다.대표가 또 꼬투리잡고 시비걸지나 않을까 하는생각?얼마전에 나보러 AI때문에 나대는 것처럼 (즉, 나대지 말라)는 비꼬는 말투를 들었다.난 나대지 않았다. 자기가 불러놓고 AI내재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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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째 AI를 사용하고 매달 3~6만원 씩 꼬박꼬박 월세 지불하다 싶이 돈도 내가며 사용했다.분명 AI로 인해 업무적 도움 그리고 생화읠 도움 등 크고 작은 도움을 받았다.이젠 그 AI를 활용하여 부가적 수입을 발생시키고 나아가 나의 안정적 자금처가 되게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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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3년도 중반부터 즘으로 기억하는데 그대 Chat GPT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현재는 제미나이와 클로드를 유료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다.솔직히 전의 Chat GPT는 글쓰기 도우미와 개발시 구글링하지 않고 정답을 바로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였다.당시 생각해보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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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대가리들이 없다. 마음이 어쩜이리 편할까.브롬이로 출근했다. 확실히 더워졌다. 조만간 아침에도 푹푹 찔것 같다.그나저나 오늘 비가 온다는데.....오전 6시 50분,그저께 챙겨둔 샌드위치를 1쪽 반만 먹었다.확실히 반쪽만 먹어도 배부르다.오후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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