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 차, 6월 20 토요일> 마니 묵었다 아이가~

작성: 2026-06-21 07:32 | 수정: 2026-09-13 14:31

그래 토요일은 복병의 요일이다.


많이 먹은 날.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해준다.


오전 8시 54분,


그렇게 9시가 다 될 무렵 두루치기집으로 향한다.



오후 12시 57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와 우유로 점심 해결!




오후 5시25분,


맛보기 보쌈


그래, 사진을 못찍었다. 역시 전에 찍은 사진이 있었다.



자 이제 부터 시작이닷!


오후 7시 27분,

회에 정종한잔 하고 싶었다.

결국 궁여 지책으로 초밥과 백세주!



아주 풍년이다.


낮에 회사에도 들렀었고, 내리니 야외 운동도 못한 뭐 그런 마이 묵은 하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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