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토요일은 복병의 요일이다.
많이 먹은 날.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해준다.
오전 8시 54분,

그렇게 9시가 다 될 무렵 두루치기집으로 향한다.
오후 12시 57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와 우유로 점심 해결!
오후 5시25분,
맛보기 보쌈

그래, 사진을 못찍었다. 역시 전에 찍은 사진이 있었다.
자 이제 부터 시작이닷!
오후 7시 27분,
회에 정종한잔 하고 싶었다.
결국 궁여 지책으로 초밥과 백세주!

아주 풍년이다.
낮에 회사에도 들렀었고, 내리니 야외 운동도 못한 뭐 그런 마이 묵은 하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