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 즘 취침에 들었다. 역시 자정즘에 깬다. 나의 수면은 3시간 주기인 것 같다.
그렇게 3시에 다시 깨고, 결국 오늘은 6시 넘어 일어 났다.
일단, 헬스장은 오후에 가는 걸로.
다음주 까지 만들고 있는 프로그램 테스트 의뢰를 해야한다. 심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못할께 뭐 있을까란 생각도 든다.
힘내자!
새벽에 비가왔나보다 땅이 젖어 있다. 오늘 오후에도 비소식이 잠깐 보였다.
오전, 7시 2분,

그저께 챙겨둔 샌드위치였다. 아직 맛이 가진 않았다.
한쪽 반만 먹는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30분,

샌드위치가 남아 그걸 먹었다.
포케볼은 내일 먹는걸로!
오후 6시 28분,

갈치 밥상인지 갈치 한상인지 금정역 인근에 갔었다.
반찬만 많았지 고등어는 참 부실히다. 저거 근데 고등어 맞어?갈치는 왜 껴주는지 모르겠다.
명학역 인근에서 먹던 고등어와는 사뭇 다르다.
식전 인근 안경집에서 모니터용 돋보기 안경을 사려했는데 25~40만원 대의 오피스 안경을 권한다. 미친거 아냐. -.-
식후 숙소 인근의 안경점에 들렀다.
안경알 3만원, 안경테 2만원 5만원 들었다. 15만원짜리 오피스 안경 그거로 하자고 하니 그건 눈이 더 나빠지면 쓰는 거란다.
헐...
아무튼, 잘보인다.